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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킬소굿! 쾌악적 판타지를 ‘데카론M’ 빠른 성장 팁 8가지

[ 등록일시 : 2021-04-23 10:39:36 ]

데카론M’리니지 순한맛이라고 해서 무과금으로도 꽤 할 만한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 과금러가 되면 순위권도 노려볼 만하지만, 무과금으로는 쉽지 않다. 40레벨 달성하고 거래소 한번 경험해보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자.

 

1.     메인 퀘스트와 신상 퀘스트를 동시에 진행하자!


가장 빠른 성장법은 메인 퀘스트다. 퀘스트 하나에 몇 만 경험치를 주는데 한 마리 당 몇 백 경험치만 주는 자동사냥과는 비교를 불허한다. 초반에는 메인 퀘스트만 밀어붙여도 된다. 게임에 대한 개념이 좀 잡혔다면 신상에서 퀘스트를 받아 같이 진행하는 것이 좋다. 추가적인 경험치를 얻을 수 있으니 더 빠를 수밖에 없다.

좀 어렵지만 한 군데서 여러 퀘스트를 진행하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 퀘스트에 나온 지역과 지도의 지역을 확인해서 메인 퀘스트나 혹은 다른 두루마리/시상 퀘스트와 겹치는지 확인해서 같이 진행하는 방법도 있다. 하나의 몹을 잡는데 3개의 퀘스트가 해결되고 있다면 얼마나 효과적인가 말이다.



▲하나가 아닌 3개 이상 퀘스트가 완료할 수 있다면 좋다

 

2.     밤새도록 돌려라!

모바일 MMORPG가 아주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에게 물어봤다. 어떤 점이 재미있냐고 말이다. 칼 같이 대답한다. 밤새 오른 경험치를 보는 것이 재미있다고 말이다. MMORPG는 성장이 핵심 재미다. 예전에는 자동 프로그램을 돌려놔야 했지만 이제는 기본으로 지원한다. 밤새도록 자동사냥을 돌려놓고 다음날 1업한 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오지다. 문제는 사냥터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중인 곳에서 돌려놓으면 100% 사망이다. 그것보다는 한두 단계 전의 맵에서 돌리는 것이 좋다. 그리고 돌릴 때는 무게 79% 상태가 가장 좋긴 하지만 무기나 방어구 하나 획득해버리면 공격을 하지 못하고 멈춰 서 버린다. 손해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49% 정도로 맞추고 사람 많은 곳을 노려야 한다. 그래야 빨간약을 많이 소모하지 않는다.

 

3.     균열 갈까 말까?

사람들은 균열에 대해 많이 얘기한다. 초반에는 찾아가는 것도 힘들다. 균열을 가는 이유는 뭔가하고 궁금하기 때문이다. 40렙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균열을 왜 가는지 모르겠다. 경험치도 좋고, 포인트도 주고, 강화제도 준다 하지만 그냥 자동사냥 돌리는 것이 훨씬 낫다는 판단이다. 그런 알아서 판단할 일이고, 일단 가는 방법 한번 알아보자.

▲균열 가는 방법

 

균열이 열리면 전체 메시지가 뜬다. 어느 지역인지를 확인해야 하는데 그곳은 세부 지역이 아니라 큰 지역을 말한다. 지도를 열면 나타나는 가로 탭 중의 하나의 지역이다. 잘 살피면 해당 지역에 방점이 찍히듯 표시가 되어 있다. 그곳을 터치한 후 균열을 찾는다. 가장 가까운 곳의 워프를 타고 이동한 후 걸어서 해당 포인트까지 접근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 있을 것이다. 함께 잡는데 균열의 침략군을 쳐야 한다. 주변 몹을 잡으면 소용이 없다. 마리당 경험치는 1700-3400 정도 준다. 그것도 사람이 몰리면 답이 없다.

 

그리고 여기서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물론 자동전투 버튼을 눌러 놓지만 근접 캐릭터의 경우 수동으로 컨트롤을 해줘야 한다. 자동을 켜 두고 눈을 떼면 균열 지점에서 한참 벗어난 지역에서 전혀 상관없는 몹을 잡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보스가 나타나면 자동이 아닌 보스를 타깃으로 하고 공략하는 것이 낫다.

 

▲보스 집중 공략

 

4.     매일 무기/방어구 강화제를 구매하라

너무도 쉬운 팁이지만 상점을 거들떠도 안보는 무과금러라면, 누가 얘기 안 하면 모르는 팁이다. ‘데카론M’은 여느 MMORPG처럼 골드만큼은 짜게 굴지 않는다. 넉넉하게 준다. 이 돈으로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상품은 무기와 방어구 강화제다. 하루 구매 개수 제한이 있는데, 10개씩이다. 일단 구매를 해서 아이템을 강화해야 한다. 이런 게임에서 강화의 중요성은 아무리 해도 부족함이 없다.

 

▲여력이 된다면 다른 강화 상자도 구매

 

5.     무기 8강까지는 만들 수 있다.

무기는 8강까지 만들어 봤다. 대신 좀 피곤하다. 9강은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 사냥을 하다 보면 신상 말고도 퀘스트 두루마리를 획득할 수 있다. 자동사냥을 돌리면 50개씩 모일 때도 있다. 이 퀘스트를 수락할 때 사용할 무기를 보상으로 주는 퀘스트를 고른다. 흰색 말고 초록색 템이 나올 때까지 고른다. 5번 정도 반복할 수 있고, 마지막이 5,000딜 정도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운 좋게 같은 퀘스트가 걸릴 때도 있다.

그렇게 무기를 6-8개 정도 모은다. 6강 까지는 쉽다. 6강짜리를 6-7개 정도 모은 상태에서 강화를 시작한다. 거기서 2개 정도는 건진다. 괜찮은 확률 아닌가? 물론 7강 정도에서 파괴된 아이템을 망치로 복구하는 방법도 8강 무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8강을 만든다고 엄청나게 효과가 좋지는 않다. 과금을 하는 것보단 못하다. 8강 띄웠다는 것에 만족하자.

 

▲녹색 무기 보상 퀘스트만 진행해도 확률은 1/5이다

 

6.     스킬 왜 안 나가지, 버프는 돌아가나?

이런 포스트 리니지스타일의 MMORPG리니지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많이 어렵다. 특히 UI가 그렇다. 스킬북을 왜 마을 상점에서 사야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그렇다면 스킬을 등록하고 위아래로 슬라이드를 해야 스킬이 활성화된다는 사실도 모르기 쉽다. 버프 아이템을 사용했는데 이것이 활성화되었는지 확인이 힘들다. 이럴 때는 레벨 창 바로 우측에 있는 여러 버프가 있는 곳을 터치하면 큼직하게 어떤 버프가 적용되었는지 알려준다.

또 스킬이 안 나가는 이유는 무게 때문이다. 정해진 무게를 초과하면 스킬이 안 나간다. 마나도 자동회복이 안되는데, 이것은 무거우면 나타나는 문구 때문에 혼동하기 쉽다. 마나가 회복이 안되는 것이지, 레드 포션은 무게에 상관없이 회복이 되니 걱정하지 말자. 그리고 세부 스킬 사용 방법을 설정 창에서 조절할 수 있다.

​​

▲적용된 버프를 확인하자

 

 

7.     PK 할까? 말까?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모르지만 필자에게는 꽤 진지한 고민이었다. 다들 무분별한 PK는 하지 말자고 하지만 이런 게임일수록 PK를 권장하는 게임이 아닌가. ‘데카론M’PK는 어떤 것일까 한번 경험해 보기 위해 몇 번의 PK를 진행했는데 일반 몬스터보다는 사용자가 훨씬 피통이 높다는 거. 정말 오랫동안 공격을 해야 하는데 이 정도면 상대가 빠져나가고도 충분히 시간이 남겠다는 판단이다. 그렇게 10번 공격핵서 아이템을 3-5회 획득했다.

그런데 최근 확률 조정이 됐는데 PK를 해도 획득하는 물품이 거의 없다. 아마도 초반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뒤로 밀어 넣은 것이 아닌가 싶다. PK의 희열을 느끼고자 한다면 모르겠지만 반대로 현재로서는 초반 필드에서 PK는 별로 권하지 않는다.

PK를 당하는 입장이라면 빠져나가는 방법이 있다. 순간이동 주문서를 이용하는 것인데, 하단 단축창에 장착해 두면 언제든 위기상황을 모면할 수 있다. ‘빛나는순간이동 주문서는 기억된 장소로 이동할 수 있고, 순간이동 주문서는 현재 위치한 지역 내 임의의 위치로 이동한다.

 

▲순간 이동 주문서로 위기 모면

 

8.     마지막은 명중이다!

지역이 올라갈수록 미스가 나는 곳이 늘어난다. 그럴수록 명중이 중요해진다. 명중은 레벨업에 진행하는 스탯 분배에서 기본적으로 올려줘야 한다. 스탯 뭐 올리냐는 질문이 많지만 근거리 캐릭터는 근거리, 원거리를 원거리 관련 스탯 올려주면 되고, ‘명중을 찾아서 올리면 틀림없다.

또 하나 메뉴에는 특수던전이라는 곳이 있다. 이곳 경험치가 의외로 좋다. 1700정도 나오니 균열보다 좋다. 균열 생길 때 들어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 관련 몬스터 잡기도 힘들기 때문. 여기서 조용하니 혼자 또는 친구 3-4명과 파티를 맺고 잡으면 수월하게 쏠쏠한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하루에 딱 5시간 진행할 수 있는데 여기서 꽤 괜찮은 아이템이 많이 떨어진다. 특히 명중이 박힌 반지가 나올 때까지 열심히 돌려보자. 아울러 도감 작업을 할 때도 명중이 있는 곳을 잘 살펴서 진행하면 명중을 올릴 수 있다. 명중 1이 크게 느껴질 때가 있다. 명중이 들어간 곳이라면 유심히 살펴보자.

▲신전 경험치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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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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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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