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뉴스 취재기사 기대작 인기신작 업계소식 집중분석 커뮤니티
VR게임 | 웹게임 | 인디게임 | 포켓몬 | 탑10기사 | 시장분석
로그인 | 회원가입

홈 > 뉴스센터 > 집중분석

[공략] 위대한 모험 ‘그랑사가’ 초반 공략 위한 포인트는?

[ 등록일시 : 2021-02-05 20:08:14 ]

엔픽셀이 126일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 게임 그랑사가는 인기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를 제작했던 주요 개발진들이 참여한 신작 게임이다. 이 게임은 그랑나이츠를 꿈꾸던 소년 라스를 중심으로 한 기사단이 의문의 기사에게 쫒기는 소녀를 만나며 시작되는 사건을 시작으로 경험하게 되는 장대한 모험 이야기를 다룬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로 준비됐다.

 

그랑사가는 모험을 통한 성장과 다양한 전투 시스템, 수집을 통한 다양한 전술요소 등을 갖추고 있어 지금까지 나왔던 비슷한 부류의 게임들의 특장점을 한데 모아 보다 개선시킨 형태로 구성된 점이 특징으로, 유저들에게 익숙하면서도 한층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덕분에 많은 유저들은 비교적 큰 어려움 없이 게임을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이 게임이 가지고있는 다양한 시스템에 익숙해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한다.

 

그렇다면 그랑사가의 위대한 모험을 떠나기 위해 초보 유저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몇 가지 포인트를 통해 이에 대해 살펴보았다.

 

유저가 성장시킬 캐릭터는 전혀 다른 특징의 총 6!

 

공략을 시작하며 그랑사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MMORPG와는 조금 다른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유저는 6명의 주인공으로 이뤄진 기사단을 이끄는 입장이지만 이야기의 서사에 개입하지 않으며, 주인공들을 성장시키며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캐릭터를 배치, 미션을 클리어해야 한다. 어느 정도는 수집형 게임쪽에 더 가까운 체험을 할 수 있지만, 여느 수집형 게임들이 캐릭터를 뽑는 것과는 달리 액티브 스킬과 패시브 스킬, 그리고 장구류를 획득해 활용하는 형태이기에 상황에 맞춘 성장법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는 각 캐릭터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데, 각 캐릭터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우선 가장 많이 노출되는 주인공 캐릭터에 해당되는 라스는 불 속성의 검사로 단일대상 근접 딜러의 역할을 담당하며 초반부에는 보조 탱커의 역할로 활용할 수 있다. 여주인공 포지션의 세리아드는 물속성의 힐러 캐릭터로 게임 내 유일한 힐러 캐릭터인 만큼 플레이 진행에 있어 가장 중심이 된다.

 

윈은 땅 속성의 탱커 포지션으로 초반에는 라스와 포지션이 겹쳐보일 수 있지만 적들의 공격력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시점에서는 탱딜힐의 역할 구분이 필요한 만큼 꾸준히 성장시킬 필요가 있다. 불속성 마법 딜러 큐이는 딜러라는 점과 불속성이라는 점이 라스와 겹치지만 광역공격과 폭딜에 관련된 스킬이 많기 때문에 스킬만 잘 갖춘다면 메인 딜러로 가장 많이 활용된다.

 

암흑 속성의 딜러인 카르트는 스피드를 기반으로 한 근거리 암살자 캐릭터로 스킬 구성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지지만 대체로 PvP를 염두에 둔 유저라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나마리에는 바람 속성의 원거리 물리 딜러로 화력 부족상황에서 사용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각 캐릭터들과 몬스터의 경우 속성을 지니고 있기에 당연히 상성 관계가 존재해 이를 고려한 게임 진행이 필요하다. 특히 초반부 가장 큰 허들이 될 4~5장 지역에서는 불 속성 몬스터들의 등장 비중이 높기 때문에 물 속성인 세리아드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 유일한 힐러라는 희소성과 물 속성 특성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리아드


스킬 뽑기와 장구류의 성장이 캐릭터의 강함을 좌우한다

 

그랑사가는 수집 요소가 비중이 큰 게임으로 소환을 통해 액티브 스킬에 해당하는 그랑웨폰’, 패시브 스킬에 해당하는 아티팩트를 획득할 수 있다. ‘그랑웨폰아티팩트모두 가장 낮은 C 등급부터 UC, R, SR, SSR 등급으로 구분되며 같은 등급의 스킬이라도 플레이 스타일과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역할을 하게 된다.

 

양쪽 모두 레벨을 높이는 것으로 성장시킬 수 있으며, 같은 카드를 겹치는 극초월이나 한계 돌파 등을 통해 레벨 한계를 높이고 추가 옵션을 획득 수 있다. 또한 카드를 초월하면 할수록 더 많은 스탯 향상 효과도 얻을 수 있기에 꾸준히 다만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이 카드 종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이를 얻기 위해 많은 숙제를 거쳐야 한다.

 

장구류 역시 숙제 콘텐츠 중 하나인 토벌전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데, 초반에는 C, UC, R 등급을 주로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랜덤하게 UC+, R+ 등 조금 더 좋은 등급의 제품을 얻을 수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좋은 장구류를 갖추는 것이 생존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판금-가죽-천 재질의 장구류는 입을 수 있는 사람이 2명씩 고정되어 있기에 필요한 재질에 맞춘 토벌전에 참여해야 한다.
 

▲ SSR 등급 스킬들이 게임 난이도를 크게 좌우한다

 

다양한 숙제 콘텐츠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랑사가에 있어 초반부에 가장 큰 허들로 다가오는 지역은 4장 후반부다. 4장 중반부까지는 메인 퀘스트만 진행해도 크게 막히는 구간이 없는데, 후반부로 넘어가는 순간 요구되는 전투 본격적으로 가파르게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메인 퀘스트 진행의 벽에 부딪히면서 서브 퀘스트를 진행하거나 다양한 배틀모드에 참여하며 캐릭터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모든 배틀모드의 오픈은 4장 마무리와 함께 완성되지만 4장 중반까지만 되어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모드들은 거의 다 열려있는 상태일 것이다. 방어구를 획득할 수 있는 토벌전과 그랑스톤을 획득할 수 있는 심연의 회랑, 경험치나 골드, 강화석, 몬스터 소울 등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왕국 퀘스트는 진행할 수 있을 때 꼬박꼬박 진행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은 왕국 퀘스트는 어떤 아이템을 얻을 것인지 유저가 일일이 선택해야 한다는 점으로 자동 진행에 의존하는 경우 몬스터소울 외에 선택지가 없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기 때문에 몬스터소울-정령석-강화석-제련석-경험치-골드 중 레벨 상황이나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한 뒤 선택해 퀘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성장에 도움이 된다.
 

 ▲ 배틀모드 콘텐츠는 성장에 빼놓을 수 없는 '숙제'와 같다


레벨만큼이나 잠재능력의 성장도 중요하다

 

레벨이 올라가면 각 능력의 스탯 역시 올라가기에 빠른 성장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되지만 이 역시 한계가 있기에 스킬이나 장구류를 성장시키는 등 활동을 통해 능력을 향상시킨다. 여기에 신경을 써야 하는 메뉴가 한 가지 더 있는데 바로 잠재능력이다.

 

공격형, 유틸형, 체력형, 방어형, 언락형, 스킬형 등으로 구성된 잠재능력은 말 그대로 캐릭터의 잠재된 능력을 깨워 스탯을 향상시키는 개념으로, 레벨이 올라가고 잠재능력 게이지를 채워 얻을 수 있는 포인트만큼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중 레벨에 영향을 받는 언락형 및 스킬형을 제외한 공격형, 유틸형, 체력형, 방어형 잠재능력은 레벨과 잠재능력 포인트, 그리고 몬스터 소울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투자가 필요한 곳이다.

 

특히 몬스터 소울은 왕국 퀘스트를 통해 주로 얻을 수 있기에 초반 성장 단계에서 왕국 퀘스트를 경험치에 몰아야 할지 몬스터 소울에 몰아야 할지를 고민하게 한다. 선택은 유저의 자유지만, 우선 경험치를 높여 레벨을 높인 뒤 벽에 부딛혔을 때 몬스터 소울을 얻으면 캐릭터마다 잠재능력포인트도 어느 정도 쌓였을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능력을 선택해 성장시키면 된다.
 

 ▲ '잠재능력' 역시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한다

유료 패키지 구매는 시간제 패키지와 기존 패키지를 잘 비교하자

 

게임 내 재화 상품은 유, 무료 다이아와 게임 골드, 그리고 현금 구매 방식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데 그랑사가도 부분 유료화 게임인 만큼 게임 진행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유료 재화 상품을 준비해두고 있다. 또한 재화 상품을 묶음으로 판매하는 패키지 형식의 상품도 준비되어 있어 유저는 필요한 제품들을 상황에 맞게 구입할 수 있다.

 

초반에는 아무래도 게임 시스템에 익숙해지기 위해 구매를 주저하는 경우가 많은데, 탈것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초반지원 형식의 패키지나 특정 레벨에 도달했을 때 일정 시간동안 만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가 저렴한 가격에도 좋은 구성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기에 필요할 경우 구매하는 것이 좋다. 또한 추천 상품으로 소개되는 패키지 중에도 좋은 구성을 보여주는 제품이 있는데, 수집형 게임에서 가장 부족한 것은 역시나 소환에 사용되는 다이아인 만큼 다이아를 중심으로 구성된 다이아 패키지류가 도움이 될 것이다.

 

기간제 상품 중에는 왕국 퀘스트의 자동 반복 기능이 제공되는 기사단 블랙 등록증이 편의성 면에서 추천할 만한데, 게임 진행 초반 체험 아이템이 제공되기 때문에 이를 사용해보고 왕국 퀘스트를 매번 반복하기 힘들 경우 필요한 기간만큼 구입해 사용하도록 하자.

   김형근 기자 | noarose@gamey.kr
0

   19  
  김형근 기자
  5120P
총 덧글수 ( 0개 )

[프리뷰] ‘에오스 레드’의 새로운 모험 문 여는 ‘에피소드 3: 크로스월드’

집중분석 | 3일 전 | 김형근 기자 | 162

온라인 MMORPG ‘에오스(EOS, Echo of Soul)’의 모바일 버전으로 첫 선을 보인 인기 모바일게임 ‘에오스 레드’는 ‘가장 위험한 MMORPG’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지난 2019년 8월 정식 서비..

[리뷰]틱톡에 빠진 10대 소녀에게 '레고 비디요'를 시켜보았다.

집중분석 | 3일 전 | 최명진 기자 | 132

블럭계의 최강자 레고그룹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놀이법을 제시할 라인업 ‘레고 비디요(이하 비디요)’ 라인업을 선보였다. 레고그룹과 유니버설뮤직그룹이 공동개발한 '레..

[핸즈온]'벨트 스크롤의 미래'보단 '난이도의 한계'를 시험하는 '사무라이 포스: 참!'

집중분석 | 5일 전 | 최명진 기자 | 96

예전 코 뭍은 돈을 가지고 오락실에 가면 자주 볼 수 있었던 게임들 중에 꽤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 바로 벨트 스크롤 게임이다. 앞으로 나아가면서 적들을 무찌르는 단순..

​핸디게임 출시 예정작 전략 MMO '로드오브워' 핸즈온

집중분석 | 2021-02-16 | 이재덕 기자 | 193

게임 커뮤니티 운영과 운영 대행으로 게임 좀 한다는 운영진이 선택한 게임 로드오브워(Lord of the Wars). 전략 MMO라 잘만 운영한다면 높은 매출은 물론이고, 기나긴 생명력까지 얻을..

[공략] 위대한 모험 ‘그랑사가’ 초반 공략 위한 포인트는?

집중분석 | 2021-02-05 | 김형근 기자 | 327

엔픽셀이 1월 26일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 게임 ‘그랑사가’는 인기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를 제작했던 주요 개발진들이 참여한 신작 게임이다. 이 게임은 그랑나이츠를 꿈꾸던 소년 라..


[리뷰] '추억+뽑기' 제대로 버무렸다...’대항해시대 오리진’

집중분석 | 2021-02-04 | 이재덕 기자 | 303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CBT가 한창이다. 사회과부도를 펼치게 했던 그 게임이다. 코에이라고 하면 '삼국지' 시리즈를 떠올리지만 ‘대항해시대’도 코에이의 작품이다. 코에이하면 비싼 패..

[프리뷰]캐주얼 판타지 골프게임 ‘버디크러시’

집중분석 | 2021-02-01 | 게임와이 | 349

‘버디크러시’는 컴투스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캐주얼 판타지 골프게임으로, 매력적인 캐릭터 비주얼과 함께 손쉬운 조작감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의 ..

[리뷰] 그랑사가, 이름에 걸맞는 웅장한 모험으로 가득한 게임

집중분석 | 2021-01-31 | 김형근 기자 | 399

엔픽셀의 신작 게임 ‘그랑사가’는 그랑나이츠를 꿈꾸던 소년 라스를 중심으로 한 기사단이 의문의 기사에게 쫒기는 소녀를 만나며 시작되는 사건을 시작으로 경험하게 되는 장대한 모험 ..

[리뷰] 손노리에 카카오 브랜드…믿음이 간다 ‘프렌즈 레이싱 듀오’

집중분석 | 2021-01-25 | 이준혁 기자 | 363

국내 1세대 게임 개발사로 다양한 장르에 여러 히트작을 탄생시켰던 손노리. 이번에는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하여 캐주얼 카트 레이싱 게..

[리뷰] 캐릭터 매력은 그대로, 재미는 다양하게 준비한 ‘쿠키런: 킹덤’

집중분석 | 2021-01-21 | 김형근 기자 | 602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쿠키런: 킹덤’은 인기 런게임 ‘쿠키런’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 마녀의 오븐을 성공적으로 탈출한 용감한 쿠키와 그 동료들이 다른..


[프리뷰] 팬들이 기대한 게임이 될까? ‘대항해시대 오리진’

집중분석 | 2021-01-21 | 이준혁 기자 | 495

1월 28일부터는 ‘대항해시대 오리진’ 클로즈 베타 서비스가 시작된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개발 초기부터 많은 기대를 받아왔는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시리즈 중 최고 인기작인 2탄..

[프리뷰] ‘토토로’가 생각나는 '코모리라이프'

집중분석 | 2021-01-20 | 이준혁 기자 | 590

小森生活. 그 중 小森. 한국어로 읽으면 소삼. 일본어로는 코모리가 된다. 소삼생활이라는 작은 숲에서의 생활이라는 제목을 갖고 있는 이 게임은 얼핏 보면 일본의 모 유명 애니메이션 ..

[리뷰] 철권 버파의 긴장감...’섀도우 파이트 아레나’

집중분석 | 2021-01-18 | 이재덕 기자 | 571

초등학교 6학년쯤인 것 같다. 남들은 태권도를 배울 동안 필자는 유술(柔術)이라는 무술을 배웠다. ‘야와라카이(부드럽다)’라는 의미가 담긴 유술은 유도처럼 낙법도 있었고, 상대를 ..

[리뷰] 평범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착각하지 마! ‘폴른 레기온’

집중분석 | 2021-01-15 | 이준혁 기자 | 600

‘폴른 레기온’은 국내에서는 낯선 인도네시아에서 개발한 게임이다. 원래는 PS VITA로 ‘반역의 불꽃’이 출시됐고 PC와 스위치로,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 4로 출시됐다. 플레이스테이션 4..

[프리뷰] 우주 최강 플랫포머 게임 컴백한다 ‘슈퍼 마리오 3D 월드 + 퓨리 월드’

집중분석 | 2021-01-13 | 이준혁 기자 | 575

닌텐도가 정말 무서운 것은 각각의 게임 장르에 대표할만한 게임이 하나 정도는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유명 게임에 약간의 콘텐츠만 변경해도 놀라운 게임이 되기도 하며, 기존 게임의 ..


[핸즈온] 유튜브 1위 IP 이름값이 아까워...아기상어 런어웨이

집중분석 | 2021-01-12 | 이재덕 기자 | 600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타이틀이다. 유튜브에서 조회수 전세계 1위를 할 정도로 유명한 '아기상어'의 IP를 가지고 만든 타이틀인데 왜 '뚜루루 뚜루뚜루'하는 배경 음악이 없지?' 하는 ..

[프리뷰] 새로운 조작법 앞세운 ‘몬스터헌터 라이즈’ 그 첫 모습은?

집중분석 | 2021-01-08 | 김형근 기자 | 626

캡콤의 인기 프랜차이즈 ‘몬스터헌터’의 신작 게임 ‘몬스터헌터 라이즈’가 드디어 유저들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 1월 8일부터 시작되는 ‘몬스터헌터 라이즈’의 체험판 공개는 전작들..

[리뷰] 강력한 신앙심이 필요한 게임! ‘VVV 넵튠’

집중분석 | 2021-01-05 | 이준혁 기자 | 1024

어느덧 탄생한지 10년 이상이 지난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 원래 이 게임은 일본에서는 ‘VVV튠’이라는 타이틀이었지만, 국내에서는 ‘VVV넵튠’으로 변경됐다. 넵튠 시리즈 팬을 더 겨..

1  |   2|   3|   4|   5|   6|   7|   8|   9|   10

[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