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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왕좌의 게임: 윈터 이즈 커밍’, 드라마와 닮은점? 다른점?

[ 등록일시 : 2020-06-15 18:45:24 ]

유명 미드(미국 드라마)인 ‘왕좌의 게임’을 주제로 한 전략 모바일게임 ‘왕좌의 게임: 윈터 이즈 커밍’이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6월 9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유주게임즈코리아가 국내 서비스를 준비 중인 ‘왕좌의 게임: 윈터 이즈 커밍’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된 모바일게임이다. 조지 R.R. 마틴의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HBO를 통해 방영된 ‘왕좌의 게임’ 드라마는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북미 및 서유럽 시장에서 ‘18 세부터 49 세 시청자가 가장 많이 시청한 TV 시리즈’ 1 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왕좌의 게임’은 분할된 대륙을 통일하기 위한 주인공들의 암투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개성 넘치는 주역들의 정치적 대립과 그로 인해 겪게 되는 역경을 어떻게 이겨내는지에 대한 과정이 인기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드라마를 바탕으로 제작된 ‘왕좌의 게임: 윈터 이즈 커밍’ 모바일게임 역시 이러한 주요 등장인물들의 정치적인 결정과 이로 인한 대립, 전투를 통한 정복 등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최대한 사실적으로 구현하고자 한다.

이 게임에서 유저는 웨스테로스 대륙에 자리 잡은 여러 유명 가문들 중 하나의 가문의 상속자로, 내정과 정복 등을 통해 대륙을 통일하는 지도자로 우뚝 서 ‘철왕좌’의 주인이 되기 위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원작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사실적인 3D 캐릭터로 구현되어 게임 내에서 주인공의 모험을 함께한다는 점이 몰입도를 한층 더 높여주는데, 원작에서는 진영에 따라 소속 인물들이 다른 것과 달리 이 게임에서는 게임 진행에 따라 어떤 캐릭터가 언제 등장할지 알 수 없다는 점이 스토리의 전개를 보다 흥미롭게 만들어준다.

얼마 전 해외에서 진행됐던 베타 테스트를 통해 살펴본 게임의 진행은 전략 시뮬레이션의 정석적인 게임 진행 방식을 따르고 있으며, 자신의 성을 발전시키는 내정을 통해 군사력을 키운 뒤 스토리 기반 성장형 PvE 또는 다양한 규모의 PvP 전투로 각 지역을 정복하며 세력을 넓히게 된다. 전투의 연출은 드라마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3D 애니메이션 무비와 부대의 전투가 어울리며 치열한 전장의 모습을 재현한다.

또한 전투 등의 활동을 통해 명예가 높아지게 되면 가문의 특성을 살린 여러 효과를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유저들과의 연합을 통해 대규모 전쟁을 경험할 수도 있다. 특히 ‘왕좌의 게임: 윈터 이즈 커밍’에는 자유로운 크로스서버 이주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어서 유저의 성향이나 연맹의 협력 등 다양한 취향과 선택에 따라 적당한 서버를 선택,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이처럼 ‘왕좌의 게임: 윈터 이즈 커밍’은 ‘왕좌의 게임’ 드라마의 콘텐츠를 최대한 받아들여 드라마 속 주역들의 모험을 유저가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전통적인 시뮬레이션 게임 진행 속 자유도를 높여 유저 취향에 맞춘 성장 방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덕분에 유저들은 그 동안 등장했던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들의 천편 일률적인 게임 진행에서 벗어나 드라마 속 명장면을 재현할 수도, 자신만의 새로운 전략을 마음껏 펼칠 수도 있게 된 것이다. 

한편, 유주게임즈코리아는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존 스노우,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제이미 라니스터 등 드라마 주역들의 모습과 함께 PVP, 가문간 공성전쟁 시스템, 동시 다발적으로 펼쳐지는 연맹전 시스템 등을 게임의 특징으로 내세우며 전략 시뮬레이션의 가장 큰 재미인 ‘전쟁’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형근 기자 | noaros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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