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커뮤니티

추천 커뮤니티

인기 커뮤니티

핫뉴스 취재기사 기대작 인기신작 업계소식 집중분석 커뮤니티
VR게임 | 웹게임 | 인디게임 | 포켓몬 | 탑10기사 | 시장분석
로그인 | 회원가입

홈 > 뉴스센터 > 집중분석

[공략] "꿀이 흐른다" 테라클래식 게임진행 꿀팁 10가지

[ 등록일시 : 2019-08-19 09:45:40 ]

캐릭터 육성법에 이은 '테라 클래식' 공략 두 번째 시간이다. 이번 시간에는 테라 클래식을 즐기면서 잘 몰랐던, 게임  진행에 유용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팁의 내용은 유저들의 질문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것들로 선별했다. 


1. "도망가지마" vs "힐러가 힐을 안주냐?"

가장 마지막에 언급하려 했던 부분인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먼저 다룬다. 테라클래식은 함께 하는 게임이다. 뭐든 혼자서는 힘들다. 힐러인 사제를 하지 않는 이상 가장 중요한 것이 이 팁이다. 바로 사제 곁에 있는 것이다. 보통 딜러는 방어력이 약해 멀찌감치 떨어져 있거나 보스 어그로를 피해 도망가기기 마련인데, 이때 힐러의 위치를 잘 살펴야 한다. 실제 안 보이는 딜러들은 힐 주기 어렵다는 힐러도 있다. 실제로 던전 나와서 힐량이 0인 걸 보면 힐러가 있다고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아니면 스스로라도 포션을 복용해야 한다. 






힐 범위가 좁으니 제발 도망가지 말라는 한 힐러의 의견을 빌리자면, 패시브 힐 스킬은 쥐꼬리만큼 회복되고, 단일 힐은 사거리가 짧아서 탱커가 보스 뒤로 가면 힐이 안들어간다. 또 범위 힐도 넓지 않기 때문에 궁수들도 근딜을 해야 한다는 사실. 특히 범위회복은 파티원이 모여 있어야 하니, 어떻게든 파티 주변으로 모여 있어야 하는 상황이다. 결론, '궁수=근딜=힐러 눈에 보일 것'이다. 


2. 맵에 있는 눈 모양 신의시야 안들어가지는데...진입 방법은?

테라 클래식에는 '신의 시야'라를 독특한 시스템이 존재한다. 새로운 시각으로 다른 차원에 들어설 수 있다. 퀘스트와는 달리 일반 맵에서의 신의 시야는 파티 상태에서만 진입이 가능하다. 따라서 파티를 만들던가, 이미 만들어진 파티에 들어가야만 한다. 

신의 시야는 '탐색(파란색)'과 침입(빨간색)' 두 가지가 있다. 하지만 맵에서 눈을 눌러 가봐도 아무것도 없다. 그럴 때는 미니맵이 진짜다. 미니맵에서 눈이 보이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해당 장소에 가면 눈이 보이는데 누르면 파티원 수가 부족하다고 한다. 파장 포함 3명 이상이어야 한다. 들어가면 상자를 열거나, 아니면 바로 전투가 시작된다. 끝남과 동시에 보상을 받고 나오게 된다. 

이미 만들어진 파티에 들어가는 방법다. 퀘스트/파티 창에서 '파티찾기'를 눌러 신의시야-침입을 찾으면 된다. 2명 이상인 곳에 합류한 다음, 파티장 따라가기를 누르면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바로 전투에 합류할 수 있다. 

 3. 아이템 강화는 몇강까지 해야 할까? 10강 이상은 어떻게?

아이템 강화는 보통 8강이 기본이다. 일반적으로 사냥해서 드롭되는 아이템을 분해하면 강화석을 얻을 수 있는데, 부족하지 않게 강화를 하려면 보통 전체 아이템 8강 정도를 맞출 수 있다.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10강까지 맞출 수 있는데, 상점에서 강화석을 골드로 구매해야 한다. 초반 골드는 남아돈다. 그리고 10강까지는 희귀 강화석으로 진행하고, 이후는 서사강화석이나 초급주라스축복 1개+서사2개로 15강까지 가는 방법도 추천된다. 희귀 강화석 10개는 서사강화석 1개로 교환이 가능하다. 

 4. 각 캐릭터마다 어떤 숙련 스킬, 패시브 스킬 올려야 하나?

각 캐릭터마다 스킬 메뉴에 들어가보면 스킬/문장/숙련/패시브 탭을 확인할수 있다. 여기서 어떤 스킬을 사용할지는 본인이 어떤 문장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문장과 같은 방향으로 해당 속성을 올리면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다. 그리고 스킬 중에서 패시브 스킬은 초기화가 가능한데, 100 레드다이아라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잘못 찍더라도 쉽게 수정할 수가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궁수는 화염과 바람 중에서 공격력과 상관이 있는 화염이 좀 더 많은 유저가 선택하고 있다. 힐러의 경우 빛은 회복계열, 번개는 공격력 강화, 암흑은 그림자 침묵 루트를 타라는 의견도 있다. 빛은 힐량을 증가시키고, 높은 공격력은 딜과 개미힐이 가능하며, 암흑은 PK에 사용된다. 검투사의 경우 번개와 불 중에서 번개로 많이 간다고는 하지만, 올암흑으로 가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5. 직업별 장단점은?

가장 원초적인 질문이긴 한데, 뒷단에 왔다. 무사, 검투사, 궁수, 사제의 4개 캐릭터 중 무사는 탱커, 검투사와 궁수는 딜러, 사제는 힐러다. 무사는 공격범위가 넓은 대신 속도가 느리고, 검투사는 공격은 좋지만 버프기가 없다. 궁수도 공격이 좋지만 방어력이 낮고, 사제는 딜과 힐 모두 좋지만 조작이 어렵다. 


6. 달빛정원이 뭔가?

의외로 이런 단순한 질문에 관심이 집중될 때가 있다. 달빛정원은 길드에 들어가야 확인할 수 있는 메뉴다. 중국식 MMO에 많이 있던 시스템으로, 돈 넣고 기도하는 것과 비슷한 시스템이다. 달꽃 씨앗을 심고 씨앗이 여물면 수확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메뉴-길드-건물-달빛정원 탭을 통해 진입할 수 있고, 씨앗을 넣은 다음 기다리면 된다. 

소원의 연못 수량은 달빛정원 업그레이드를 통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고, 레드다이아를 소모해 성장 속도를 촉진할 수 있다. 아울러 다른 길드원의 씨앗 성장 속도에 도움을 주면, 길드 공헌을 획득한다. 


7. 일일퀘스트 중요한데...놓치고 있지는 않나?

'검은사막 모바일'에 자주 나왔던 시스템이다. 메뉴-임무-일일퀘스트로 진입할 수 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가 있다. 운세 갱신과 말 그대로 일일 퀘스트가 있는데, 몬스터를 처치한다거나 분해를 한다거나 하는 비교적 쉬운 미션이 주어진다. 그리고 완수하면 쏠쏠한 경험치와 골드가 주어진다. 어짜피 진행할 퀘스트라면 일일퀘스트 미리 받아두고 진행하는 것이 골드와 경험치 획득에 도움이 된다. 아울러 오늘이 운세는 매번 무료로 갱신이 가능하다. 나쁨으로 되어 있다면 좋음으로 바꾸어놓고 시작하자. 


8. 아직도 역사서의 중요성을 모른다고?

테라클래식에는 역사서라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업적-역사서를 통해 들어가면 게임의 스토리나 세부 설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한 항목의 모든 역사서를 모으면 영구적인 스탯 보너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수집의 재미가 있다. 

하나만 따라해 보자. 메뉴에서 역사서를 확인을 해보니 세계-지역-장소-희망항에 챕터2 천공 신전이 빠져 있다. 해당 장소로 이동하라고 나온다. 실제 가 보면 그곳에서 역사서를 구할 수 있다. 잠시 후에 업적에 방점이 찍혀 들어가면 희망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 현재 공식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이 합심해서 역사서의 위치나 획득 방법을 공유 중이다. 

역사서를 찾기 위해 이동하다 보면 놓친 퀘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MMORPG라면 노란색 느낌표로 퀘스트가 있음을 알아차릴 수 있는데 테라 클래식에서는 초록색 느낌표로 된 경우도 있도, 또 맵을 확인하면 느낌표가 그려진 스크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느낌표를 찾아가면 퀘스트를 획득할 수 있다. 

 

9. 레벨별 자동 사냥터는 어디?

자동 사냥으로 추천할 만한 곳은 없다. 일반적으로 진행 가능한 맵 내에서 밤 새도록 자동전투를 돌려보지만 던전 1-2번 들어간 것도 못한 경험치를 얻었기 때문이다. 고레벨들은 레벨별 사냥터로 28레벨 이후 파티창에서 몬스터 소탕, 40레벨까지는 매머드, 40은 시조새를 잡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정예 몬스터가 나오는 곳이 레벨별 사냥터로 좋다. 유저들의 경쟁이 높긴 하지만 계속해서 리젠이 되기 때문이다. 파티를 맺고 진행하는 것이 좋고, 밤새도록 죽지 않을만큼, 감당이 될만한 몬스터여야 한다. 15레벨 스타크루카우스, 22레벨 카이저, 25레벨 세타라시아, 28레벨 노노우엔, 30레벨 스마투스 등 자신의 레벨에 맞는 정예 몬스터를 찾기 바란다. 


10. 펫이 전투력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1마리가 아니라 3마리까지 들고나갈 수 있다고?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주장하는 유저도 있다. 전투력은 여러 상황 따라 다르겠지만 펫이 전투력 향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펫은 총 3마리까지 출전시킬 수 있다. 자동 출전일 경우 전투력이 높은 순으로 출전하는데, 수동으로 전부 해제하고 다시 수동으로 등록하면 임의대로 출전이 가능하다.

펫은 거대몬스터 봉인 퀘스트를 통해 관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두루마리만 있으면 무한 진행 가능하다. 동일한 펫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1순위로 모아야 하고, 그외는 합성으로 사용한다.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0

   30  
  이재덕 기자
  48617P
총 덧글수 ( 0개 )

[프리뷰] 이제 PC로도 에일로이의 모험을 즐긴다 ‘호라이즌 제로 던: 컴플리트 에디션’

집중분석 | 3시간 전 | 김형근 기자 | 10

지난 2017년 초 플레이스테이션4로 최초 출시됐던 ‘호라이즌 제로 던’이 최초 출시 3년 반 만에 PC로 그 영역을 확장했다. 8월 7일 발매 예정인 ‘호라이즌 제로 던: 컴플리트 에디션’은 ..

소녀전선 30년후...빵집소녀 리메이크 '역붕괴'의 세계관은?

집중분석 | 22시간 전 | 최명진 기자 | 95

선본네트워크에서 개발하고 XD 네트워크가 유통하는 SRPG '역붕괴: : 베이커리 작전(이하 역붕괴)'의 신규 영상이 차이나조이 2020 현장에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역붕괴: 베이커리..

[리뷰] 아케이드 인기 낚시 게임 스위치로 재탄생 에이스 앵글러!

집중분석 | 1일 전 | 이준혁 기자 | 108

2017년에 탄생한 낚시 스피리츠는 낚시의 재미를 게임으로 잘 표현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아케이드 게임이다. 실제 낚시대 같은 콘트롤러를 사용하여 더 실감나는 플레이가 ..

[핸즈온]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를 만큼 빠르고 화려한 MMORPG ‘야신: 신을 삼킨 자’

집중분석 | 2일 전 | 김형근 기자 | 242

​중국의 요우아이 광저우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삼본전자에서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야신: 신을 삼킨 자’는 다양한 신화와 동, 서양 판타지 세계를 하나의 세계 속에 구현한 MMORPG(다중..

[리뷰] 아틀러스의 문제작 캐서린 풀 보디 스위치로 탄생

집중분석 | 2일 전 | 이준혁 기자 | 247

아틀러스는 플레이스테이션 3가 발매된 후 신작을 내기까지 제법 많은 시간이 걸렸다. XBOX 360이 2005년 11월, 플레이스테이션 3가 2006년 11월에 발매된 것을 생각하면 2011년에 발..


[리뷰] 검객이 돌아왔다! 사무라이 쇼다운 네오지오 컬렉션

집중분석 | 3일 전 | 이준혁 기자 | 199

1990년대 초는 그야말로 대전 격투 게임의 전성시대였다.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어마 어마한 인기 덕분에 수많은 대전 격투 게임이 등장했지만 SNK의 대전 격투 게임이 캡콤의 ..

[리뷰] 돌아온 감자돌이! e베이스볼 파워풀 프로야구 2020

집중분석 | 4일 전 | 이준혁 기자 | 205

현존 가장 오래된 야구 게임 시리즈라면 역시 코나미의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가 아닐까. 대부분의 야구 게임들이 10년을 넘기지 못하고 명맥이 끊겼지만 이 게임은 슈퍼 패미컴 시..

[핸즈온] "몬스터 말고 일본!" 안중근을 만난다...'MazM: 페치카' 출시

집중분석 | 7일 전 | 이재덕 기자 | 180

매일 몬스터만 두들기다 일본이라는 새로운 적을 맞이하는 시간. 개발사 자라나는씨앗의 신작 'MazM: 페치카'가 출시됐다. 게임 속에서 최재형도 만나고 안중근도 만나는 인디 게임 중 ..

[핸즈온] 왠지 끌리는 네오위즈 인디게임, 사망여각

집중분석 | 2020-07-30 | 이재덕 기자 | 212

6인치 모바일게임만 하다 32인치의 큰 화면으로 PC게임을 플레이하니 몰입도가 높다. 이런 게임을 언제 즐겼나 돌이켜보니 PC게임 '페르시아 왕자'가 떠오른다. 당시 블리자드도 비슷한..

[핸즈온] 캐릭터의 개성 살리면서 농구 게임의 재미에도 충실한 ‘슬램덩크’

집중분석 | 2020-07-30 | 김형근 기자 | 177

디엔에이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모바일게임 ‘슬램덩크’는 동명의 만화 및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작품 내 등장했던 다양한 선수들을 조작해 농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게..


완판의 기적 이룬 라인게임즈 '베리드 스타즈' 한정판 언박싱

집중분석 | 2020-07-30 | 최명진 기자 | 166

라인게임즈의 스튜디오 라르고가 개발한 신작 어드벤처 게임 ‘베리드 스타즈’가 30일 정식 출시됐다. 검은방과 회색도시 시리즈로 잘 알려진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 최신작인 만큼, ..

[핸즈온] 원작 팬도 신규 유저도 ‘짜릿한 한방의 재미’ 즐기는 ‘포트리스 배틀로얄’

집중분석 | 2020-07-28 | 김형근 기자 | 210

팡스카이가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게임 ‘포트리스 배틀로얄’은 CCR의 인기 온라인 포격 슈팅 게임 ‘포트리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기존의 포격 슈팅의 틀을 그대로 유..

[리뷰] 미드 끝판왕에서 전략게임 지존으로...'왕좌의 게임: 윈터이즈커밍'

집중분석 | 2020-07-23 | 최명진 기자 | 251

J. R. 마틴의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드라마화 한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이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주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핸즈온] 스마일게이트 신작 '슈퍼탱크블리츠'

집중분석 | 2020-07-23 | 이재덕 기자 | 231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서비스하고 루미디아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캐주얼 샌드박스게임 슈퍼탱크블리츠가 글로벌 출시됐다. 전작이 2천만DL를 기록한 만큼 주목도가 높은 게임이다. ..

[리뷰] 중세 일본을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게임 고스트 오브 쓰시마

집중분석 | 2020-07-22 | 이준혁 기자 | 334

지금까지 수많은 오픈 월드 게임이 발매됐지만 상당수는 서양, 판타지 혹은 SF 시대가 주배경이었다. 하지만 일본, 그것도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게임이 발매됐다. 그리..


[핸즈온] 얼리 액세스로 경험하는 무협 스타일 배틀로얄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

집중분석 | 2020-07-21 | 김형근 기자 | 316

멘티스코의 신작 액션 게임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이하 헌터스 아레나)’가 7월 16일부터 얼리 액세스 방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헌터스 아레나’는 언리얼 엔진 4 기반으로 개발된 ..

[리뷰]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의 가능성 보여준 ‘원신’

집중분석 | 2020-07-20 | 김형근 기자 | 361

미호요가 개발 중인 멀티 플랫폼 온라인게임 ‘원신’이 정식 서비스 전 마지막 담금질을 위한 최종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3D 오픈월드기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원신’은 PC는 물론 iO..

[리뷰] 새로움에 소통코드 추가로 완성도 높인 ‘바람의나라: 연’

집중분석 | 2020-07-17 | 김형근 기자 | 276

넥슨의 새로운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이 기나긴 기다림 끝에 지난 5월 15일 정식 서비스가 시작됐다. 슈퍼캣과 넥슨이 공동으로 개발한 ‘바람의나라: 연’은 원작인 온라인게임 ‘바..

1  |   2|   3|   4|   5|   6|   7|   8|   9|   10

[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