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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글로벌 공략 가시화…노하우 공유로 국내 업계 발전 도모

최유미 기자 | yumi@gamey.kr [ 등록일시 : 2015-07-16 10:12:08 ] http://ver.kr/khr7AW
넷마블게임즈가 15일 지밸리켄벤션홀에서 넷마블의 성공 노하우와 글로벌 미래 전략을 발표하는 1st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방준혁 의장과 권영식 대표, 백영훈 사업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해 △넷마블 히스토리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성공 인프라 △모바일게임 라인업 등에 대해 다뤘다.

먼저 방준혁 의장이 ‘변화와 선택’을 주제로 넷마블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하며 글로벌 No.1이 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음을 공언했다.



방준혁 의장은 “이제 글로벌 모바일 게임업계는 ‘규모’와 ‘스피드’가 관건”이라며 “몇몇 개발진이 만드는 스타트업은 위험요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넷마블은 이제 글로벌을 목표로 서구권 공략을 위한 해외 게임업체 M&A를 비롯해 주요 개발사와 IPO를 추진하고 엔씨소프트와 협업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글로벌 대응을 위해 게임 간 콜라보레이션, 글로벌 유저성향에 맞춘 현지화, 개인 맞춤형 게임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등을 개발해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넷마블 4대 경영철학 ‘전략경영’, ‘사람경영’, ‘숫자경영’, ‘우리경영’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방 의장은 “넷마블 컴퍼니 임직원 모두의 힘이 연합해 시너지를 발휘하게 되면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들과 겨룰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트렌드를 예측하고 앞서나다는 전략경영을 기반으로 글로벌 메이저로 도약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넷마블이 그동안 겪은 성공과 실패의 노하우를 많은 이들과 공유해 함께 발전해 나가고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고 한다”면서 “중소개발사 투자 및 인수 후 교육으로 앞에서 이끌어가는 글로벌 스튜디오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권영식 대표가 나서 넷마블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성공 인프라에 대해 발표했다.

넷마블은 이날 2013년부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던 성공전략으로 크게 △매주 개최하고 있는 ‘트렌드 포럼’ △주기적인 PLC 운영 전략 수립 △크로스 프로모션 △통합 서비스 툴 ‘넷마블S’ △모바일 기술지원 △Business Intelligent Portal 등을 소개했다.

권영식 대표는 “이 여섯가지 성공 인프라는 모바일게임 사업 초창기부터 넷마블이 쌓아온 핵심 노하우들”이라며 “이 전략들이 국내 모바일 게임 사업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2016년 1분기까지 출시 예정인 넷마블의 모바일 신작 31종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RPG, 캐주얼 퍼즐, 스포츠, 슈팅 액션, 전략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 출시 계획을 밝혔으며, 이 중 2015년에 발표할 신작만 18종이었다.

특히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IP를 활용한 최초의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S’와 PC급 퀄리티와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을 내세운 모바일 정통 RPG ‘이데아’, 듀얼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액션 RPG ‘KON’ 등 대작 RPG 라인업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북미진출을 위해 ‘모두의마블’과 세계적인 IP 디즈니를 결합한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칭)’, 국내에서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레이븐’, ‘세븐나이츠’ 등도 올 4분기 글로벌 출시로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

백영훈 사업총괄 부사장은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글로벌에 친숙한 IP를 활용하는 등 현지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최유미 기자 | yumi@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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