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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략 SNG ‘리벤져스’로 진격하라!

최유미 기자 | yumi@gamey.kr [ 등록일시 : 2015-07-14 17:35:32 ] http://ver.kr/vrur6a

넷마블게임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모바일 전략 소셜네트워크게임 ‘리벤져스 for Kakao’가 14일 출시됐다.

‘리벤져스’는 ‘클래시오브클랜’, ‘나를 따르라’ 같은 게임과 유사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으나 현대 전투를 배경으로 색다른 영웅, 친구를 포로로 잡는 시스템, 영웅 육성 등이 다양한 콘텐츠가 가미된 것이 특징.

지난달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사전 테스트에서 재방문율이 76%를 넘어서고 설문조사에서도 모든 항목에서 5점 이상(6점 만점)을 받는 등 차세대 전략 SNG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 다양한 모드, 다양한 전략
‘리벤져스’는 현대를 배경으로 이용자가 사령관이 돼 강력한 기지와 병력을 만들어가는 스토리로 진행되며 11종의 전투 유닛은 공병, 소총병, 중기화병, 의무병 같은 현대군대를 모티브로 훈련소를 통해 병력을 생산하게 된다.



기본 스테이지 모드(PvE), PvP 모드 외에도 바다를 건너 전투하는 ‘엘리트원정대’가 마련돼 있어 이용자에게 다양한 재미를 준다.

‘엘리트원정대’는 고난이도 전투 전략을 요구하지만 영웅 육성에 필요한 고급 영웅조각이나 스킬조각을 획득할 수 있어 막강한 기지를 만들기 위해선 꼭 즐겨야 할 콘텐츠다. 



많은 전략게임에서 가장 기다리기 힘든 것은 건설시간. ‘리벤져스’에서는 10분 이하는 무료로 건설되기 때문에 게임 초반 기다리는 시간 없이 빠른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추가로 초보자와 이벤트로 주어지는 병력 즉시 훈련권은 다른 유사장르 게임과 비교해 한 템포 빠른 전투를 진행하게 해준다.






■ 독특한 시스템 ‘눈길’

‘리벤져스’에는 각종 병종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사관학교’뿐만 아니라 ‘과학연구소’에서 과학연구를 통해 건축물들을 더 강하게 만드는 등 RPG 육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과학연구뿐 아니라 영웅에서도 육성의 재미는 더해지게 되는데, 공격과 방어 각 2종씩 최대 4종의 영웅을 배치할 수 있다. 영웅 레벨업과 스킬강화에 필요한 재료들은 엘리트원정대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레벨업에 따라 영웅의 모습은 화려하게 변화하게 된다.

특히 다른 유저와 랜덤 매칭으로 실력을 겨루는 PvP 외에도 친구를 선택해 대전할 수 있는 친구대전(모의전투)을 지원해 눈길을 끈다. ‘친구대전’은 전략을 연습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로 투입한 병사를 돌려주기 때문에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의 기지에 수용소만 있다면 친구를 포로로 만들 수 있는 ‘포로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포로는 단순히 과시용이 아니라 스테이지나 PvP 등 다른 모드에서 병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들은 전투력과 방어력도 꽤 높아 전투 중 위기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영웅과 무기로 전략 완성

‘리벤져스’의 영웅은 공격뿐 아니라 기지가 공격당할 때 방어도 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의리의 요원’은 원거리 공격에 외모만큼 막강한 체력을 지니고 있으며 두 번째 영웅 ‘사막특전사’는 덩치처럼 탱커 역할을 톡톡히 한다.

세 번째 영웅 ‘로라’는 새침한 여자 영웅으로 쌍권총을 사용한 원거리 공격이 강점이며, 네 번째 영웅 ‘메카닉샤크’는 중거리 공격에 광역스킬을 가지고 있어 가장 강력하다고 할 수 있다.



유닛 외에도 약탈 시 사용 가능한 4종의 ‘전략무기’로 위기의 순간에 전략적인 사용을 할 수 있다.

전략무기는 상대기지와 아군 병력 전반에 걸쳐 효과를 발휘하는 강력한 아이템으로 ‘기지 폭격’, ‘전체 병력 치료’, ‘아군 유닛 공격력 상승’, ‘도발을 통해 적의 공격 흡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절체절명의 순간, 적절한 전략무기의 사용으로 전세를 한 순간에 뒤집을 수 있어 통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최유미 기자 | yumi@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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