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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클로저스? “응, 아니야.” 세기말 액션 RPG ‘소울 워커’

[ 등록일시 : 2016-12-26 16:19:25 ]

 

"이게 그 클로저스라는거냐?"
"일본판 클로저스인가요?"

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리는, 내년 초 OBT를 준비하고 있는 세기말 액션 RPG ‘소울워커’ 입니다.



서비스에 오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개발사는 ‘라이언 게임즈’라는 11년에 설립된 신생회사입니다. 그리고 원래 이 게임은 옆 동네 게임 ‘클로저스’의 서비스 연도인 2014년보다 앞선 2013년에 정식 서비스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1년이 미뤄져 2014년. 또 한번 미뤄져 2015년에 와서야 겨우 ‘월드 프리미어 테스트’로 일본에서 먼저 테스트를 할 수 있었고, 16년에 CBT와 OBT를 시행하여 현재 일본 한게임에서 정식서비스 중입니다.
이러한 우여곡절 와중에 핵심 게임 개발진들이 2번이나 빠져나가고, 2015년에 세가퍼블리싱코리아와 퍼블리싱 계약을 하며 국내 서비스 오픈을 먼저 계획했었지만 세가 코리아가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하게 되면서 이 계획은 무산되었습니다.
그러나 국내 서비스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며 몇 일 전 대표 서비스게임인 '큐라레 : 마법도서관'의 회사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를 통해 CBT를 끝내고, 겨울방학 내 OBT까지 종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울워커’는 어떤 게임인가?

소울워커는 하복사의 비전엔진을 사용했고 카툰렌더링 기법으로 그래픽을 구현했습니다. 일러스트도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기 때문에 퀄리티도 물론 보장합니다. 또한,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특수능력자 ‘소울워커’들의 이야기를 게임 속에 녹여내어 높은 몰입감과 감동을 전달 합니다.
클로즈베타 기준 최소사양으로 인텔 코어2 듀오, 지포스 GT440 / 라데온 HD 4850, 램 2기가를 요구합니다. 하드디스크 공간 또한 20GB를 요구하지만 기자의 컴퓨터 기준 실제 설치 된 용량은 5GB정도로 잡혀있습니다.
위에서 설명 했듯 소울워커는 카툰렌더링 기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비교하고 싶지는 않지만 옆 동네 게임처럼 그만큼 실제 플레이시 한편의 애니메이션같이 보이죠. 그리고 횡스크롤이 아닌 전방향 액션게임이라 좀 더 전투에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스킬 콤보키가 따로 존재하므로 자신이 설정한 스킬 연계를 쉽게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기자가 일본판을 즐겨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일본판과 비교할 순 없지만 각 캐릭터별 스토리와 PVP, 자신의 컨트롤의 한계를 시험하는 스틸 그레이브, 보스 레이드, 코스튬 등의 컨텐츠가 있었습니다.



이번 CBT때 즐길 수 있었던 캐릭터는 4명

‘소울워커’의 캐릭터는 단순히 ‘검사’, ‘힐러’, ‘궁수’와 같은 직업군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각자 이름과 고유한 ‘소울웨폰’을 가진 소울워커들 입니다. 각 캐릭터들은 감정을 기반으로 한 개성 넘치는 전투 스킬과 이능력을 사용합니다. 이들이 소울워커가 된 배경은 캐릭터별 시나리오 던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수의 소울럼소드 ‘하루 에스티아(17세)’는 포지션이 밸런스형 근거리 딜러인데 밸런스잡힌 탱커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렇다고 딜이 아예 안나오는건 아니지만 군중제어기가 있기 때문에 파티플레이시 탱커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광기의 미스트사이드 ‘릴리 블룸메르헨(15세)’는 연타형(다단히트) 근거리 딜러입니다. 낫을 이용해서 싸우고 범위기 스킬들이 있어서 몰이사냥에 적합하구요. 치명타로 먹고사는 아이입니다. 딜러기 때문에 몸은 약하지만요. 기자가 직접 키워본 결과 치명타가 빵빵 터질 때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쾌락의 건재즈 ‘어윈 아크라이트(18세)’는 총을 다루는 원거리 하이브리드 딜러입니다. 원거리 딜러라 가장 스타일리쉬하게 전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들리는 바에 의하면 약하다고... 어넘약 어상필!




 

슬픔의 하울링기타 ‘스텔라 유니벨(14세)’는 마법 하이브리드 딜러 겸 힐러입니다. 파티플레이시 딜링 또한 가능한 힐러가 될 것같네요. 공격력 또한 마법딜러라 쎕니다. 하지만 컨트롤은 어렵고 체력도 낮은 편입니다. 초보자에겐 그다지 추천하고싶지 않네요. 그래도 상향이 이루어져서 초반 육성이 어려웠는데 예전만큼 힘들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오픈당시 스텔라에 유저가 가장 많이 몰려 유저수가 1위였다고.. 크흠...


일본에서는 12월 7일 기준으로 6명의 캐릭터 모두 공개되었는데 정식 오픈때 모두 공개되거나 차차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클로즈베타때 첫날 던전에서 공개되지 않은 캐릭터의 무기 설계도가 드랍되서 스포일러를 당한사람들이 속출했기 때문에 빠르면 오픈베타때 즐겨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자연스럽고 몰입이 되는 시나리오 전개

​<소울 워커>의 세계관과 캐릭터 설정을 모두 녹여낸 시나리오 던전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이번 CBT에서는 2개의 주요 마을구간에서 다채로운 고유 테마를 가진 던전들이 공개됩니다.


시츄에이션 토크 시스템실시간 이벤트 컷-신 시스템



스토리에 몰입감을 주고 캐릭터의 성격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모든 캐릭터와 NPC, 주요 몬스터의 목소리를 유명 성우들의 Full Voice로 더빙 했다고 합니다. 단, 마을에서 대화할때는 보이스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전투 도중 상황에 따라 유기적인 컷-신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이벤트 진행 현황에 맞는 이동 수단 지원, 폭격 지원, 방어막 지원 등 부가적인 효과가 발생해 게임플레이를 돕는데... 클로즈베타라 그런지 AI가 그리 똑똑하진 않구요. 스틸 그레이브의 서포트 시스템의 경우에는 어그로용으로 쓸만하긴 하지만..
그리고 메이즈(던전) 난이도는 노멀 하드 매니악 이렇게 정해져있고 하드까지는 할만하지만 매니악부터는 몬스터의 체력이 조금 많이 오르는 느낌입니다. 특히 보스전에서 그걸 체감할 수 있고 기자는 난이도도 별로 어렵지 않은 릴리...쟝만 키웠기 때문에 보스전도 그리 어려운 느낌은 받지 못했네요.



자신의 컨트롤의 한계를 시험해라



스틸 그레이브는 1인 전용으로 설계된 PVE 던전입니다. 각 마을의 포탈을 통해 입장 가능하며 스테이지가 진행 될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희귀 아이템과 각종 재료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어 게임진행에 필수적입니다. 클로즈베타에서는 스틸 그레이브 유니크 설계도가 들어있는 상자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얻는건 랜덤이지만요. 설계도가 있어도 재료가 없어서 만들수가 없으니 참... 어느정도의 컨트롤로 약간은 상위챕터에 덤빌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무기 즉, 자신의 공격력이 받쳐줘야 수월합니다. 상위챕터는 레벨차이도 나기 때문에... 몹들도 많아서 일점사당하면 피가 쭉쭉 빠져 금방 흑백화면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 패시브도 골라쓸 수 있다. 하지만...



아카식 레코드(카드조합)는 카드를 장착해서 패시브처럼 사용하는건데 카드들의 효과가 그다지 좋은 효과들을 보기가 힘듭니다.
카드들을 희생시켜 자신이 필요한 카드를 성장시키고 등급을 올려서 장착하면 됩니다만 클로즈베타 기간동안 기자의 경우엔 쓸만한 카드를 겨우 2개정도 마지막 등급까지 성장시켰을정도. 성장시킬수록 효과들도 미미하기 때문에 이 부분의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료가 있다면 아카식 레코드를 각인시켜 만들 수 있습니다. 클로즈베타에선 캐시아이템으로 분류되어있었는데 오픈때도 그러진 않겠죠?



RPG에 레이드도 빼먹을 수 없지



유저들 힘을 합쳐 강력한 보스를 사냥하는 보스레이드 콘텐츠 입니다. 다양한 난이도와 형태의 레이드 모드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번 CBT에서는 디스트릭트 레이드 1종만 공개 됩니다. 4인 파티 구성이 필수이며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채널 내 유저들의 협동이 필요합니다. 보스 레이드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전용 세트아이템이 드랍 됩니다.
이번 클로즈 베타간의 레이드 보스는 더 씽(The Things)입니다. 보스의 공격력은 그리 높지는 않지만 방어력이 어마무시한지 유저들의 딜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체력은 300줄에 시간제한은 10분인데 거의 8~9분만에 간신히 잡을 정도입니다. 25렙기준 유니크 무기를 꼈을 때 말이죠. 혼자서도 아닌 수십명의 유저들이 덤벼들어서 때립니다. 이 보스레이드는 메모리 폭주의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사양 컴퓨터를 사용하는 유저에겐 좀 힘들겠네요. 그리고 파티 구성을 궂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파티를 구성하는 이유는 각 캐릭터별 버프스킬 때문인 것 같습니다. 스텔라의 경우엔 힐을 겸할 수 있고 릴리의 경우엔 치명타와 공격속도 버프, 하루에겐 공격력 증가 버프가 있지만 어윈에게는 어... 음...(눈물). 이 버프들이 파티원에게도 적용이 되어서 파티구성을 권장하더군요. 그리고 막타를 친 유저에게 특별한 아이템을 얻는 것 같은데 클로즈베타에선 그리 필요한 아이템은 아니었나봅니다.



PVP필드에서 치고 박고 싸워라 ‘디스트릭트6’



최대 40인까지 수용 가능한 MMORPG 스타일의 대규모 전장입니다. 강력한 몬스터들이 도사리고 있으며, 다른 유저들의 방해도 견뎌내야 합니다. 제한 없는 PVP가 이루어지며 다른 유저를 제압하고 얻는 배틀포인트로 강화 재료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PVP존은 안전구역이 나눠져있고 그 외는 모두 PVP가 가능합니다. 필드자체가 PVP가 가능하기 때문에 막무가내로 몬스터를 잡는 유저를 지나가다 때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방어구를 잘 갖춘 유저를 비슷한 레벨이나 수준의 유저가 때려도 데미지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한참을 계속 때려야 잡을 수 있을 정도죠. 오히려 몬스터의 데미지가 더 아픕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클로즈베타땐 이곳에서 레이드가 열렸습니다. 레이드때는 유저끼리 서로 때릴 수가 없습니다.



RPG게임 최종컨텐츠... 제작시스템



거의 모든 RPG게임들의 최종컨텐츠이지만 유니크(최종등급) 무기와 장비, 악세사리 전부 제작을 하거나 완제품은 던전을 돌아 극악의 확률로 드랍됩니다. 물론 유니크등급 뿐만 아니라 다른 등급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최종등급은 유니크이고 가장 좋은 장비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유니크를 노리게 되죠.
일단 제작을 하기 위해선 설계도와 재료가 필요합니다. 설계도의 경우 스틸 그레이브나(위에도 적었지만 스틸 그레이브 유니크 장비가 있습니다.) 던전을 돌아 낮은 확률로 드랍되는 설계도를 얻는 것입니다.
재료 또한 복잡하지는 않지만 재료가 너무 안나옵니다... 극악수준... 또한 하위재료를 조합하여 상위재료로 제작할 수 있지만 하위재료조차 잘 안나옵니다... 진짜 최종등급 아이템이라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잘 안나오는 편은 맞습니다. 기자는 모든 부위중에 겨우 한 개 제작했을 정도. 무기 / 장비 / 악세사리 크게 세 개로 나눠 따로 필요한 재료가 다르기 때문에 장비의 재료가 특히나 너무 부족합니다. 무기는 부위가 하나이고 장비는 최소 3개 이상이니까요.
그리고 코스튬의 경우에도 제작이 가능한지 코스튬 제작 재료가 드랍이 됩니다. 그러나 코스튬 또한 설계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 추측합니다. 코스튬 중에서 세트를 입으면 특정 감정표현이 가능한 코스튬이 있는데 이것은 아마도 이벤트형식으로 가끔 나오거나 캐시아이템으로 판매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리고 코스튬마다 브롯치를 장착할 수 있는 소켓이 뚫려있는 코스튬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것 또한 소켓이 뚫려있는 코스튬은 캐시아이템으로 판매할 것으로 보이구요. 또는 소켓을 뚫을 수 있게 하는 캐시아이템 이라거나...



진정한 최종컨텐츠는 룩덕? 코스튬과 브롯치



이번 클로즈베타때 느낀거지만 개인 캐릭터별 코스튬이 꽤 되는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코스튬을 뽑는 아이템을 굉장히 많이 뿌리더군요. 서버종료 1시간전만해도 다양한 코스튬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바니걸, 산타복, 아이돌, 간호사복 등등... 개성있게 꾸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진정한 최종컨텐츠는 룩덕이 맞을 수 있을 것 같군요.
브롯치는 코스튬을 강화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소켓이 뚫려있고, 그곳에 브롯치를 박아넣는 개념이죠. 솔직히 말하자면 브롯치의 밸런스는 별로 좋진 않습니다. 아카식 레코드와 비슷한수준? 또는 그것보다 체감이 힘들어 보이기도 합니다. 브롯치의 등급으로는 메가, 기가, 테라까지 있고, 종류로는 공격, 방어, 기능 세 종류의 브롯치가 있습니다. 브롯치를 장착할 때 공격 > 방어 > 기능 순으로만 장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메가, 기가, 테라의 등급의 능력이 차이가 너무 미미합니다.
하나 예를 들자면 기능형 SD브롯치중에 아다먼트라고 있습니다.
피격시 20% 확률로 슈퍼아머 효과를 부여하는것인데
메가가 4초간.
기가가 5초간.
거기다 브롯치 합성에는 같은등급의 브롯치가 5개가 필요하며 랜덤한 난이도로 상위 브롯치가 나옵니다. 저 1초를 위해 5개의 브롯치를 희생해서 랜덤확률로 얻어야 한다는게... 많이 아깝기도 하구요. 겨우 1초. 1%로 상위등급의 브롯치를 박을만한 가치가 있는가? 의문이 들기 마련입니다. 최소 5% 이상은 차이가 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능력이니 없으면 아쉬우니 메가로 박아넣기야 할텐데... 그렇다고 좋은 효과만 있는것도 아니고, 나의 캐릭터에 필요한것만 나오는것도 아니니 그래도 브롯치의 능력들은 효율이 별로 좋지 않아도 없는것보단 나은생각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거기다 무려 클로즈베타때는 캐시아이템으로 정해져있었으니... 이 브롯치의 경우에는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기자는 되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코스튬에 같은 등급의 브롯치를 장착할 경우 세트 효과가 생기며 부위마다 세트효과도 다르지만 브롯치 자체에 능력부터 미비한데 억지로 쓰는 느낌이 드는군요.



클로즈베타간의 캐시아이템 목록들

부활 아이템, 파티 부활 아이템, 강화 파괴 방지 아이템, 스틸 그레이브 초기화 아이템, 스킬 초기화 아이템(전체 초기화도 따로 있음), 파괴된 장비 복구 아이템, 강화 횟수 증가 아이템, 브로치 합성 아이템, 거래소 판매 수수료 면제 아이템, 거래소 출품량 증가 아이템, 거래소 출품 기간 연장 아이템, 장비 옵션 변경 아이템, 서버 채팅 아이템(초시공 라디오. 확성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등등... 클로즈베타때 확인된 것만 해도 최소 이정도.
심지어 아카식 레코드와 브롯치조차 캐시아이템이었는데... 설마 정식때는 아카식 레코드와 브롯치가 캐시아이템으로 나오지 않기를 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 내에서 클로즈베타가 끝나기 약 1시간 전, 자세한 오픈베타 일정에 대해 공지한다고 했는데 결국 얘기하지 않고 GM매거진을 통해 계속 소통을 할 예정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소울워커를 국내 서비스에 기대하고 계속 기다려왔던 많은 분들이 드디어 서비스를 하게 되어 좋다는 의견도 많았고, 클로즈베타를 해보니 재미있다는 평도 많이 있었구요. 클로즈베타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오픈베타가 빨리 시작되길 바라는 유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리그 시스템이라고 길드같은 시스템도 있었는데 아직은 많이 미흡해보여서 소개할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되고 있지만 아직 많은 정보를 얻는게 쉽지 않은 것 같구요. 국내에서도 잘 서비스해서 승승장구하는 게임이 되고 커뮤니티가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소울워커 공식 사이트http://games.onstove.com/soulworker/
소울워커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oulworkerKR
소울워커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fakesoul



진짜 마지막으로. 기자는 테스트계정을 받아서 플레이했기 때문에 오픈베타가 시작되어도 코스튬 얻기는 글렀습니다...ㅠㅠ 


   정건호 기자 | jkho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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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건호 기자
  40P
총 덧글수 ( 2개 )
   2  
  냠냠냠1
  29P
2017-01-02 17:31:20 [추천]

소월 워커 기대됩니다!! 


   1  
  토마토케챱
  4P
2016-12-27 09:42:27 [추천]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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