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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모바일, ‘셰프(Chef)’로 플랫폼 시장 본격 출사표

[ 등록일시 : 2015-08-06 16:03:02 ]


카카오 게임하기에 편중되던 모바일게임 플랫폼이 최근 탈 카카오 현상과 함께 자체 플랫폼을 선보이는 경우가 늘고 있다.

얼마 전 좀 더 넓은 범위의 플랫폼을 선보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스토브(STOVE)’에 이어 아이덴티티모바일이 ‘셰프(Chef)’를 선보이며 플랫폼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

아이덴티티모바일은 6일 자사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 ’셰프(Chef)’를 발표하며 글로벌 사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셰프’는 지난 5월 27일 진행된 전략 발표회에서 일부 소개됐던 아이덴티티모바일 전용 플랫폼의 정식 명칭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있어 선봉장 역할을 맡게 된다.

이 플랫폼은 13개 언어 지원뿐 아니라 국가별 푸시 알림 및 크로스 프로모션, 고객지원, 통계 등이 가능해 아이덴티티모바일의 글로벌 전략과 함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셰프’는 기존의 ‘인증’, ‘빌링’, ‘통계’, ‘고객지원’, ‘쿠폰’ 등 게임 운영 및 사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인프라의 제공뿐 아니라 ‘밸런싱’, ‘UX 개선’, ‘로컬라이제이션 지원’ 등 글로벌 게임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게임성 향상 프로그램인 ‘레드가이드 지원 프로그램’까지 포함되어 있어 단기간 내에 게임의 품질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밖에 개발 기간 단축을 위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통합 패키지 형태의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발사의 개발 지원을 위해 24시간 기술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셰프’는 유저 측면의 혜택 서비스도 강화했다. 게임 내 플로팅 아이콘을 통해 유저가 적립한 포인트로 게임아이템, 실물 상품 등 매일 다양한 혜택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무한혜택 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완수 부사장은 “원재료들을 조리해 예술 작품과 같은 요리를 창조해 내는 요리사와 같이 자사의 신규 플랫폼 ‘셰프’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과 게이머의 마음을 요리하는 스타 셰프가 되겠다”며 “물리적인 인프라 지원뿐 아니라 게임성 향상 지원 프로그램 등 개발사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적극 수렴해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함께 상생해 나갈 수 있는 WIN-WIN 플랫폼의 초석이 되겠다”고 전했다. 
   최유미 기자 | yumi@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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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