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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슈퍼리그' 인기비결은 '포켓몬고'?

[ 등록일시 : 2016-09-13 11:14:04 ]

5억 다운로드, 5억불(55백억) 매출을 올리며 글로벌 NO.1 게임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포켓몬고.

 

몬스터볼을 던져서 포켓몬을 포획하여 전투에 내보낸다는 기본적인 개념을 그대로 가져온 액션RPG 한 편이 출시 후 며칠 만에 구글 매출 15위에 오르며 '미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네시삼십삼분이 출시한 '몬스터 슈퍼리그'. 혼돈으로 가득찰 세계를 위해 리그에서 우승을 한다는 스토리인데 '포켓몬'이 아닌 '스타몬'을 포획하여 성장시켜야 한다.

 

몬스터를 포획, 육성하여 대전을 벌이는 포켓몬방식의 몬스터슈퍼리그가 처음은 아니다. 포켓몬스터를 벤치마킹한 판타지몬스터도 포획을 강조한 게임 중 하나로, 포획한 몬스터를 전투에 데리고 나가는 것은 물론 다른 유저를 지배하는 요소도 존재했다.



몬스터 포획 방식의 RPG 판타지몬스터

 

스테이지 내에서 스타몬을 잡을 수 있는 기회는 단 3번이지만 '몬스터볼'에 해당하는 아이템이 무제한이라 언제든 몬스터 포획이 가능하다는 것이 다른 포켓몬류의 게임과 다른 점이다. 몬스터슈퍼리그는 스테이지별로, 테마별로 모든 스타몬을 포획하면 캐시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포획'을 가장 핵심 컨텐츠로 내세웠다.

 

구글플레이 매출 14

 

몬스터슈퍼리그의 이런 인기는 구글 피처드에 선정된 탓도 있지만 게임의 재미는 유저들이 먼저 알아봤다. 구글 평점 4.6점으로 유저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게임을 즐긴 유저들은 "드퀘와 포켓몬의 아이디어를 재해석한 게임인듯, 기존 게임 방식의 몬스터 키우기는 좀 아쉽지만 액션이나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고 좋다", "성우가 없어 아쉽지만 중독성이 있고 재미있다", "서머너즈워2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똑같은 것이 많다", "포켓몬스터와 같은 게임이라는 광고를 보고 시작해서 기대가 컸다. 해보니 현금결재유도가 있지만 만족하며 게임중"이라며 대체적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결국은 캐릭터 육성 게임?

 

애플스토어에서도 무료게임 1위인 카카오의 프렌즈사천성을 바짝 쫓고 있지만 매출 순위에서는 세븐나이츠에 이어 4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반면 '포켓몬고'를 의식한 광고는 미관을 찌푸리게 한다는 의견도 보인다. 애플스토어의 한 유저는 "포켓몬고를 한국에서도 한다고 광고하더니 포켓몬고의 특징이 없다" "굳이 그렇게 거짓광고를 안 해도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인데 속은 기분이라 살짝 기분이 나쁘다"고 지적했다.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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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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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덧글수 ( 1개 )
   2  
  이호종
  14P
2016-09-22 14:51:35 [추천]

게임 잘 만들었음... 


[ 게임 집중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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