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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신작 7종 쏟아낸다

[ 등록일시 : 2016-10-10 13:24:50 ]

구글플레이 매출 기준, 외산게임 대비 국산 모바일게임의 열세가 짙어지고 가운데, 넥슨모바일의 신작라인업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넥슨은 10일 서울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모바일데이'를 개최하고 메이플스토리M 10여종의 10월 모바일라인업 7종을 공개했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13일 출시를 앞둔 메이플스토리M. 1 7천만의 유저를 지닌 넥슨의 대형IP를 활용한 이 게임은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재미와 플레이경험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엘리트던전', '미니던전'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전용 콘텐츠를 선보인다.

 

몬스터플래닛이 개발, 20일 선보이는 퀴즈퀴즈는, 소셜 미디어 계정 연동을 통해 전세계 친구들과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 퀴즈를 풀어가며 33종의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을 수집하는 재미도 특징이다.

 

코쿤게임즈가 개발, 27일 선보이는 전략시뮬레이션 '진격의군단'은 건물 건설, 병력 양성, 자원 채집 등으로 도시를 성장시킬 수 있다. 군단 전투와 혈맹원들간의 실시간 PVP 전투영상 공유기능도 특징이다.

 

10월 출시되는 3종 외에 10월 테스트가 진행되는 4종의 모바일 신작게임도 공개됐다.

 

네오플이 개발, 18일 테스트가 진행되는 '던전앤파이터혼'은 캐릭터가 화려하고 정교한 3D 그래픽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던파IP 모바일게임은 중국에서 개발중인 2D버전과 함께 동시에 2종이 개발중이다.

 

던전앤파이터혼의 박진욱 디렉터는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모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중이다" "던전앤파이터혼에는 PC던파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 스킬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캐릭터마다 전직이 존재하는 등 오리지널 요소가 들어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미어캣게임즈가 개발, 11 CBT에 들어가는 아레나 마스터즈는 MOBA 게임이다. 간편한 조작으로 베오베어 등 13종의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듀얼 아레나', '팀 데스매치' 등 다양한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

 

쿤룬이 개발, 10월 말 테스트가 진행되는 '엘소드 슬래시'는 온라인게임 IP '엘소드 온라인'에 바탕을 둔, 횡스크롤 액션RPG. 지난 1월 중국에서 '예의전기'로 출시되어 애플스토어 매출 9위를 기록했으며, 5 '엘소드 에볼루션'으로 글로벌 출시되어 대만 구글 매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넥슨 모바일데이에서는 띵소프트의 숨겨진 신작도 공개됐다. 탱고5 라스트댄스는 5:5 PVP팀 대전게임이다. 그리드 기반의 이동으로 간편한 조작방식을 선보이고, 캐릭터의 공격을 일시적으로 제약하는 '쿨다운'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동, 명령, 쿨다운의 단계를 통해 전략성을 극대화한 것이다.

 

띵소프트 박성철 테크니컬 디렉터는 "리얼타임 팀베이스 택티컬 슈팅(RTTS)이라는 독특한 게임을 개발하는 만큰 많은 난관에 봉착하고 있다" "색다른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는 '탱고5'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상원 부사장은 "최근 넥슨은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힘든 시기를 겼었고, 넥슨의 정체성을 다시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 "그 결과 넥슨의 본질은 '게임개발'이었고, 좋은 작품을 개발하여 선보일 예정이며, 금일 10월 라인업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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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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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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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