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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넷이즈, ‘디아블로’ 이어 마블 게임도 만든다!

[ 등록일시 : 2019-05-22 06:03:23 ]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IP 모바일게임 ‘디아블로 임모탈’을 넷이즈가 현재 개발 중이다. 넷이즈는 디아블로에 이어 마블의 게임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업계의 관심을 사고 있다.


중국 게임 개발•유통사 넷이즈가 20일 연례 신작 발표 행사에서 마블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게임 개발은 물론 다수의 콘텐츠 개발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넷이즈는 마블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게임, TV 시리즈, 코믹북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오리지널 프로젝트를 마블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넷이즈와 마블의 관계는 일찌감치 예고된 바 있다. 지난 1월 벤 브로드, 해밀턴 추 등 하스스톤 핵심 개발자들이 블리자드를 떠나 차린 신생 게임 스튜디오인 세컨드 디너는 넷이즈의 투자를 받아 마블 유니버스의 새로운 게임을 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게임은 이번 넷이즈, 마블 공동 전성의 핵심 콘텐츠로 꼽히고 있다.

넷이즈 딩레이 CEO는 이번 성명문에서 "마블엔터테인먼트가 수십 년 동안 만든 작품에 감탄해왔다"며,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 시장과 글로벌 유저들을 위한 마블 콘텐츠가 제작될 것"이라면서 게이머와 마블 팬들을 위한 고품질의 콘텐츠 개발을 약속, 글로벌 진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블엔터테인먼트 또한 넷이즈를 통해 중국 본토 공략 활로가 뚫렸다는 의견이다. 마블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댄 버클리는 “온라인 게임 업계의 글로벌 리더 넷이즈와 함께해서 매우 기대되고 있다. 새로운 게임과 콘텐츠를 하루빨리 공유하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명진 기자 | ugaia@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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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