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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올랐다" 엔씨소프트 72만원 돌파...넷마블도 '활짝'

[ 등록일시 : 2020-03-04 16:21:26 ]

4일 게임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4일 종가 기준 인크로스, 액션스퀘어, 조이맥스, 컴투스 등 몇개 게임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빨간색으로 물들었다. 

가장 많은 등락율을 기록한 것은 룽투코리아로 전일 대비 9.52%가 올랐다. 넷마블도 오랜만에 7.16%가 오르며 희망을 쏘았다. 출시가 임박한 모바일 MMORPG 'A3: 스틸얼라이브'가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 3일 글로벌 출시한 '일곱개의 대죄'는 출시 18시간만에 대만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등극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금액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엔씨소프트다.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6.04%인 41,000원이 오른 72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고가는 72만 3천원이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3월 2일 이후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센서타워의 자료를 인용하여 리니지2M의 일평균 매출이 전월 대비 11.2% 증가한 45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며 대규모 업데이트와 코로나사태19 사태 등의 요인을 들어 3월에도 호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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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