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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극과극..."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 등록일시 : 2018-03-27 09:56:45 ]

"게임은 이렇게 아름다운 것"

NPO 단체가 백악관의 '폭력적게임 영상'에 대항하여 만든 영상이 던지는 메시지다.

비영리 단체 게임오브체인지(Games for Change)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폭력적인 게임 영상 데모"에 반박하며 공개한 컴필레이션(편집) 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얼마 전 백악관이 게임 업계 관계자를 초청하여 열린 폭력적 게임에 대한 회담에서 시연된 영상은 '폴아웃4(Fallout 4)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 등의 게임에서 피가 사방으로 튀는 하드고어(Hardgore) 묘사를 도려낸 '폭력신'만을 모은 내용이었다.

하지만 NPO의 게임오브체인지(Games for Change)는 게임의 아름다운 장면을 편집하여 공개했다. 'ABZU',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Horizon Zero Dawn' 등 인기작의 명장면을 정리, '백악관의 게임에 대한 잘못된 비난에 도전하고 싶었다는 제작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백악관 공개 영상

 

영상 중 게임 장면이 흐르는 것은 88초로, 이 재생 시간은 백악관이 공개한 '폭력적 게임 영상 데모'와 같은 시간이다. 하지만 그 느낌은 정반대다.

게임오브체인지는 "게임 문화의 혁신적인 크리에이터와 막대한 플레이어 커뮤니티는 백악관의 영상이 그리는 것보다 훨씬 넓은 것"이라며 게임이 가진 '폭력성'이외의 측면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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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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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