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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국내 퍼블리셔 ‘요스타’로 확정...제 2의 소녀전선 될까?

[ 등록일시 : 2019-03-14 18:45:54 ]
'소녀전선' 개발자들이 대거 참여한 디펜스 RPG '명일방주'의 국내 퍼블리셔가 벽람항로 일본 퍼블리셔인 요스타로 정해졌다.

요스타는 13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명일방주 개발사 하이퍼그리프사와 개발 협력 중에 있으며, 2019년에 명일방주를 한국과 일본에 퍼블리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명일방주는 소녀전선의 개발사인 산본네트워크의 일부 개발자들이 모인 하이퍼그리프사에서 만든 모바일게임이다. 마물을 주제로 한 전략 타워디펜스 장르로, 유저는 마물을 가득 실은 방주를 관리하면서, 원인 모를 재난을 조사하기 위해 길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또한 소녀전선의 인기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를 그린 레나터스-Z(Renatus-Z)를 비롯한 많은 일러스트레이터가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요스타는 2018년 5월 벽람항로 일본 서버 생방송 중에 '명일방주'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게 됐다고 발표했고, 2018년 12월 일본 공식사이트를 개설한 바 있다. 게임의 실존여부마저 의구심을 자아내던 명일방주가 약 1년 만에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 소식을 알린 이 소식은 국내 유저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았다.

일본 요스타가 직접 명일방주의 한국 퍼블리싱을 담당한다는 소식에 국내 게이머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년 가까이 기다렸던 명일방주의 출시와 요스타의 첫 한국진출에 의의를 두는 유저가 있는 반면에, 일부 유저는 다양한 사건사고를 일으켰던 요스타에 대한 불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명진 기자 | ugaia@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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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