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커뮤니티

추천 커뮤니티

인기 커뮤니티

핫뉴스 취재기사 기대작 인기신작 업계소식 집중분석 커뮤니티
VR게임 | 웹게임 | 인디게임 | 포켓몬 | 탑10기사 | 시장분석
로그인 | 회원가입

홈 > 뉴스센터 > 핫뉴스

[공략] “나혼자 산다”, 듀랑고 사회에서 혼자 사는 법

[ 등록일시 : 2018-02-13 01:18:41 ]

듀랑고 사회에서 살아남은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의 전문가가 돼 부족원 또는 주변 사람들과 협업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누구에게도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자유로운 세상을 사는 것. 하지만 혼자 짊어지기에는 너무 많은 노동을 필요로 하는 듀랑고 사회에서 혼자 살아남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일까?

 

스킬 포인트 획득에 제한이 있는 듀랑고에서 혼자서 모든 일을 맡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최대한 필요한 것 위주로 스킬을 강화하고, 불필요하거나 쉽게 획득할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포기해야 한다.

 

먼저 생존 탭에서 중요한 항목은 뱃살 늘리기동물 관리가 있다. 뱃살 늘리기는 듀랑고 사회에서 쉽게 지치지 않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해당 스킬을 강화하지 않을 경우 전투 중에도 금방 에너지가 줄어 스킬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또 일부 음식의 경우 200 가까이 에너지를 회복시켜 주는데, 에너지 최대치가 낮다면 음식 섭취의 효율도 100% 끌어낼 수 없다.

 

동물 관리는 최대 소지 가능 동물의 수를 늘려주는 중요한 스킬이다. 동물은 전투를 도와주기도 하지만 포만감이 0이어도 창고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혼자 다양한 자원을 소지해야 되는 유저들에게 필수적인 요소다.

 

반대로 포획 기술을 강화하지 않는 이유는 한번 포획하면 최소 2주의 시간 동안 포획한 동물이 유지되기 때문에, 포획이 필요한 시점에만 잠깐 강화해도 된다. 초창기와 달리 최근에는 포획 동물의 시세가 낮아져 저렴한 가격에 동물을 길들일 수도 있어 굳이 포획 기술을 강화할 필요는 없다.

 

필수 강화 3종 탭 중 하나인 채집으로 넘어가서, 이곳에 있는 스킬들은 대부분이 솔플 유저들에게 필수적인 요소가 대부분이다. 다만 사용 용도가 적은 보석의 경우는 과감히 포기해도 되며, 특이 식물 채집도 포기하는 편이 낫다.

 

약품을 만들 수 있어 나름 유용한 스킬이긴 하지만, 잠시 모닥불 앞에서 쉬는 것만으로도 체력 회복이 빠르게 되고 피로도 회복은 덤으로 되기 때문에 중요도는 다소 떨어진다. 이외의 것들 것 어디서나 쓰이는 중요한 것들이니 강화할 필요가 있다.

 

그다음 필수 분야인 가공도 중요한 스킬들로 가득하다. 건축, 옷 제작, 음식 제작, 무기 및 도구 제작 등 다양한 곳에 쓰이기 때문에 이곳도 대부분의 스킬을 강화 해야한다. 다만 제료 제작의 접착제’, ‘접착 부속품’, ‘방수처리’ 3개 스킬은 중요도가 다소 떨어진다.

 

건축 재료 및 의상 제작 등으로 쓰이긴 하지만, 접착제의 경우 나무의 진액으로 대체 가능하며 이외 스킬은 상위 제작에 쓰여, 쓰임 용도가 많지 않다. 필요할 때 잠깐 스킬 포인트를 옮겨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다소 중요도가 떨어진다. 마지막 필수 분야인 도축 탭은 예외 없이 모든 스킬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필수 3종 탭과 기본 생존 탭 스킬을 강화했다면, 390 정도의 스킬 포인트를 사용하게 된다. 남은 스킬 포인트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 꼭 사용해야 되는 일부 항목들 위주로 강화해야 한다.
 

 

먼저 요리 탭으로 가서 회 뜨기끓이는 요리 Lv3’까지 강화할 필요가 있다. 해당 스킬로 생고기를 회를 떠 두 번 찌면 찐 회를 획득할 수 있는데, 고기 한 덩어리로 3개의 찐 회를 얻게 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찐 회 1개 당 에너지를 거의 200 가까이 회복시켜 주기 때문에 강화하는 것이 좋다.

 

그다음 건축 탭은 기본적인 것들만 획득 후 유동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제작용 가구들과 아이템 보관함 위주로 스킬을 획득하고 나머지는 사유지에 자신만의 집을 만들 때만 잠시 올렸다가 다시 획득 취소를 통해 유동적으로 관리하면 된다.

 

그리고 전투 탭으로 넘어가서 자신이 원하는 무기 하나를 선택해 해당 무기와 관련된 스킬을 모두 강화하면 된다. 무기 제작 역시 자신이 사용하는 무기에 해당하는 항목을 위주로 획득하면 된다.

 

도구의 경우는 작업 칼’, ‘작업 도끼’, ‘작업 망치등 작업에 쓰이는 필수 도구들과 요리에 쓰일나무 냄비’, 그리고 무기를 강화 시켜줄 무기 개조와 무기의 부품으로 사용되는 부품 제작 스킬 분야를 강화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옷 제작은 너무 많은 노동과 스킬 포인트가 소비된다. 필자의 경우는 워프 된 아이템을 대용으로 사용했지만, 옷 제작을 원하는 경우 농사 탭에서 아마와 목화, 작은 밭과 비료를 올리고 한동안 사용하지 않는 분야의 스킬을 일시적으로 옷 제작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가방의 경우는 사로잡은 동물을 창고로 이용해 포인트를 절약하는 것이 좋다.

 

무기 제작과 옷 제작은 동시에 올리기 상당히 스킬 포인트가 부족하기 때문에, 취향의 따라 무기 또는 옷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듀랑고는 언제든 자유롭게 스킬 포인트를 회수할 수 있으니, 취향대로 나만의 마을을 꾸며가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일 것이다. 

   유정현기자 | jhyoo@gamey.kr
0

   18  
  유정현기자
  3971P
총 덧글수 ( 0개 )

2016년 전세계 게임매출 109조 원, 게임 매출 탑20

핫뉴스 | 2016-12-23 | 이재덕 기자 | 11445

전세계 글로벌 게임 시장 매출 규모가 109조, 그 중에서도 모바일게임과 PC게임이 시장의 8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 빅데이터 기업인 슈퍼데이터가 발표한 보..

2016년 스마트폰 최다 유저 게임 탑10 [앱에이프]

핫뉴스 | 2016-12-22 | 이재덕 기자 | 11437

2016년 가장 많은 유저에게 사랑 받은 스마트폰 게임은 어떤 게임일까? 모바일 앱 분석 서비스 앱에이프(App Ape)의 협조를 받아, 2016년 1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이상 앱을 실행한 사..

슈퍼마리오도 뛰어넘은 린저씨 파워, 영원할까?

핫뉴스 | 2016-12-19 | 이재덕 기자 | 10885

해외에서는 ‘슈퍼마리오런’이, 국내에서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두 게임 사이에는 해외와 국내라는 큰 차이 외에 ..

‘리니지2 레볼루션’, 불안한 매출 1위?

핫뉴스 | 2016-12-16 | 유정현기자 | 10728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IP 기반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이 지난 14일 출시된 이후 유저들의 상당한 관심을 받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

오늘 iOS용 슈퍼마리오런 출시, 한국 제외

핫뉴스 | 2016-12-15 | 이재덕 기자 | 10943

오늘은 닌텐도의 대표 게임 '슈퍼마리오'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오는 역사적인 날이다. 슈퍼마리오 시리즈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가 출시된 1985년 이후 3억 1천만 장의 판매량..


'리니지2 레볼루션', 첫 오픈 분위기는?

핫뉴스 | 2016-12-14 | 유정현기자 | 10694

넷마블게임즈의 기대작 ‘리니지2 레볼루션’이 오늘 0시 30분을 기점으로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돼 현재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

2016년 게임사 매출 탑35, 시장규모 7.9조

핫뉴스 | 2016-12-13 | 이재덕 기자 | 10922

게임와이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국내 게임사의 2016년 매출 총 규모는 7.9조원으로 예상됐다. 이번 조사는 공개 기업은 각 업체별 공시 자료를 토대로, 4분기 역시 3분기와..

국산 모바일 게임, 전 세계 강타

핫뉴스 | 2016-12-13 | 유정현기자 | 10654

최근 국내 게임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서 선전을 이어가며 게임 강국의 저력을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먼저, 국내 매출 탑 3를 굳건히 지키는 넷마..

슈퍼 스마트폰급 SLG, '던오브타이탄' 출시

핫뉴스 | 2016-12-12 | 이재덕 기자 | 11182

수 천명의 군대가 스마트폰에서 격돌하는 전략시뮬레이션 던오브타이탄(Dawn of Titans)이 구글과 애플 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 그것도 한글을 지원한 채 말이다. 개발은 '클..

'리니지'가 '리니지' 같지 않은 이유

핫뉴스 | 2016-12-09 | 이재덕 기자 | 10712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의 하나로 꼽혔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애플과 구글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 가는 곳마다, 보는 곳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광고가 보이..


2016년 게임와이 최고의 게임 탑10(모바일)

핫뉴스 | 2016-12-09 | 이재덕 기자 | 11538

게임와이에는 매주 3개씩, 2016년 한 해 동안 162개의 리뷰가 실렸다. 리뷰 타이틀의 선정 기준은 최근 출시된 제품 중 인기 순위가 높거나 내부적으로 플레이를 해보고 재미있는 게임..

2016년 애플 최고의 게임 탑10

핫뉴스 | 2016-12-08 | 이재덕 기자 | 11102

애플이 2016년 최고의 게임과 어프을 선정, 발표했다. 애플은 누구에게든 최고의 가치를 전달해 줄 가장 혁신적이고 탁월한 앱과 게임만을 엄선했다며 2016년 올해의 게임에 '클..

최순실게이트 연루 게임사, 어디?

핫뉴스 | 2016-12-08 | 이재덕 기자 | 10879

최순실게이트 사태로 정부 지원이 축소되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던 게임계가 최순실게이트와 직접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 지면서 피의자 신분에 놓이게 됐다.. 7일 국회서 ..

1억DL 파워 '힐클라임레이싱2' 전세계 1위

핫뉴스 | 2016-12-07 | 이재덕 기자 | 11074

게임와이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레이싱게임 탑5에서 1위를 기록한 힐클라임 레이싱의 후속작 '힐클라임레이싱2'가 구글스토어에 출시됐다. 이 작품은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

스마트폰게임 사전등록 어플 탑10

핫뉴스 | 2016-12-06 | 이재덕 기자 | 10657

스마트폰게임의 마케팅 필수 코스로 자리잡은 사전등록 어플. 초기 예약탑10과 겜셔틀의 양강 구도로부터 몇년이 지난 지금, 시장 판도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게임와이에서 직접 조사했..


‘미소녀’ 모바일 게임 핵심 트렌드로 부상

핫뉴스 | 2016-12-06 | 유정현기자 | 11235

최근 미소녀 타이틀을 내세운 게임들의 시장 내 입지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미소녀를 무기로 시장 공략을 나선 게임들이 나쁘지 않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미소녀 게임에 유저들..

국산 게임 IP, 중국 시장 정조준

핫뉴스 | 2016-12-05 | 유정현기자 | 10755

최근 중국 시장에서 국산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 서서히 증가하며 중국 게임 시장에서 국내 게임 IP의 입지가 점차 커지고 있다. 지난 해 웹젠이 ‘뮤’ IP를 활용..

스마트폰에 '5 vs 5 팀전'게임 급부상

핫뉴스 | 2016-12-02 | 이재덕 기자 | 10534

스마트폰에 5 vs 5 팀전 게임이 급부상하고 있다. 기존의 식상한 액션RPG 대신 PC게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리그오브레전드'와 '오버워치'의 5:5 팀전을 모바일로 그대로 옮겨온 스마..

|   2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