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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 코리아오픈 2018…. 살아남는 자는 누구?

[ 등록일시 : 2018-12-15 18:40:19 ]
에픽게임즈가 1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포트나이트 코리아오픈 2018을 개최했다. 현장에는 수많은 포트나이트 유저들이 관중석을 가득 채웠다




이번 대회 상금은 총 10억원 규모로 모든 상금은 우승자들이 원하는 곳으로 전액 기부된다. 대회에는 포트나이트 최강자 선발전과 전국 PC방 대회 등으로 선발된 팀 코리아와 해외 유명 선수, 레전드 프로게이머,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와 방송인들이 살아남기 위해 포트나이트 전장에 나섰다.

쇼매치 1차전에선 100여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치렀다. 팀 코리아의 선수들이 초반부 킬수를 올리며 선전했고, 인플루언서들과 해외선수들이 연이어 킬을 올리면서 그 뒤를 바짝 추격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줄어드는 폭풍 속에서 공중과 지상에서 크고 작은 전투가 이어진 결과 '밀피' 이혁준 선수가 최후의 생존자의 자리를 가져갔다. 팀 코리아의 '인클루드' 이민현 선수가 2위, '탑 매생이' 성원제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10위권 내에 9명의 한국 선수들이 랭크인하면서 한국의 포트나이트 실력을 세계에 증명했다.

이어진 2차전에서는 선수들은 건설용 자원을 모아 진지를 구축하면서 전투를 준비했다. 이제동, 홍진호, 악어, 양띵을 비롯한 레전드 프로게이머와 인플루언서들의 초반 탈락이 이어졌고, 1차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도 경기 중반에 탈락하면서 승부의 행방을 모호하게 만들었다. 팀 코리아의 '에임히어로' 정현철 선수의 버티기와 '오스카오스카' 강희준 선수와 해외 선수 요요킵잇업 선수의 공중전 등 흥미진진한 장면이 연이어 터져나온 후반부의 결과, 해외 글로벌 랭커인 모르가제 선수가 같은 해외 선수인 요요킵잇업을 잡아내고 2차전 최후의 생존자로 등극했다.

쇼매치 중에는 요요킵잇업와 풍월량이 탈것을 이용한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해,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번 쇼매치 최종 킬 수와 생존 점수를 합산한 결과. 팀 코리아의 '신우' 정신우 선수가 1위의 영광을 차지해 5000만원의 기부금을 획득했다. 쇼매치 1차전 최후의 생존자 '밀피'선수는 종합 점수 2위로 3000만원의 기부금을 획득했고, ‘엔비’ 임해든 선수와 ‘피터팬’ 이종수 선수가 각각 3위와 4위에 오르며 기부금을 획득했다.​
   최명진 기자 | ugaia@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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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