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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의 대작 게임 “앤섬”, 발매 임박!

[ 등록일시 : 2019-02-11 14:04:33 ]


 

배틀필드, 타이탄폴을 잇는 대작 게임 앤섬은 2월 기대작 중 하나다. 과거 TPS, FPS 게임들은 밀리터리물이나 혹은 세기말, 좀비 게임들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SF, 메카닉물로 확장되고 있다. 앤섬도 SF 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게임으로,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TPS + RPG 게임이다. 개발은 바이오웨어 에드먼튼 스튜디오가 맡았고, 배틀필드 시리즈로 유명한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사용하여 제작됐다.

 

앤섬은 마치 영화 아이언맨을 연상케 하는 슈트를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전투를 펼친다. 플레이어는 재블린 엑소 슈트라고 불리는 옷을 입고, 4명이 팀을 이뤄 게임을 진행한다다. 재블린 엑소 슈트는 크게 레인저, 콜로서스, 스톰, 인터셉터 4종류가 있다. 레인저는 평균적이고, 콜로서스는 탱커 타입으로, 중화기만 사용할 수 있고 체공 시간은 가장 짧다. 인터셉트는 암살자처럼 빠르지만 체력은 약하고, 3단 점프가 가능하다. 스톰은 마법사 같은 느낌으로, 공중에서 가장 오래 머무를 수 있고 3개의 엘리먼트를 이용하여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이렇게 각 재블린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갖고 있으며 사용 방법도 다르다. 그러나 처음부터 모든 재블린을 선택할 수는 없고, 레벨이 올라야 새로운 재블린을 얻을 수 있다.


 

재블린은 돌격 기어 2, 지원 보조 기어 1, 구성품 6, 무기 2개를 장착할 수 있고, 각 기어의 레벨이 합산되어 재블린의 성능이 평가된다. 미션을 진행하거나 월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더욱 강력한 기어를 얻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재블린을 강화할 수 있다. 기어는 6단계의 희귀도를 갖고 있고, 당연히 구하기 어려운 기어일수록 잠재적인 파워가 높다.

 

플레이어는 거대한 오픈 월드 속에서 NPC들과 대화를 하고, 미션을 받거나 재블린을 정비할 수도 있다. 거대한 게임 속의 월드는 태양이 뜨고 지며, 이에 따라 경치가 달라지고, 날씨도 변하는 등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게임의 기본 플레이는 4명의 팀 플레이가 기본이며, 스토리 진행은 싱글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다른 동료들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보다 수월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마치 영화 속 아이언맨이 된 것 같은 기분으로 공중을 멋지게 날아다니며 화려한 액션과 수집, 강화를 즐길 수 있는 앤섬은 크게 미션, 스트롱홀드(미니 레이드 모드), 프리 플레이 등의 게임 플레이가 주를 이룬다. 등장하는 적들은 곤충 느낌이 강하고, 거대한 적들을 협력 플레이를 통해 사냥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얻으며 재블린을 강화하는 것은 재미있다.

 

앤섬은 한국어화가 됐고, 향후 모든 스토리 DLC를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랜덤 박스 같은 확률형 아이템도 모두 배제했다. 현재 앤섬은 게임피아를 통해 11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고 오는 222일에 플레이스테이션 4, XBOX ONE용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이준혁 기자 | rainbow12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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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