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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2M'만 1Q 3천억 매출...올해 1조 넘긴다

[ 등록일시 : 2020-05-12 11:17:47 ]


엔씨소프트가 모바일게임 리니지2M으로만 1분기 3천억을 벌어들였다. 매 분기 2천억대를 유지해 온 리니지M의 수익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2020년 1분기 실적 결산(이하 연결기준) 결과 매출 7,311억 원, 영업이익 2,414억 원, 당기순이익 1,954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절반에 해당하는 3,411억 원의 실적을 리니지2M이 달성했다. 


PC게임 리니지2 264억 원, 모바일게임 리니지M 2,120억 원과 비교해도 우월한 수준이다. 더욱이 이 매출이 점차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만 하다. 리니지2M의 매출은 작년 4분기 1,439억 원에서 올해 1분기 3,411억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반면 리니지M은 매 분기 2천억 수준을 유지중이다. 또한 리니지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길드워2의 PC 온라인게임 매출 1135억 원을 모두 합쳐도 리니지2M의 1/3밖에 되지 않는다. 

리니지2M의 이 실적은 대부분 한국에서 발생했지만 글로벌 매출 순위에 올릴 정도다. 앱분석 사이트 앱애니 자료에 따르면 리니지2M은 올해 1월 애플 왕자영요, AFK아레나, 화평정영, 페이트그랜드오더, 캔디크러시사가와 같은 글로벌 타이틀에 이어 구글 합산 매출 순위 6위에 올랐다. 이후 7위로 떨어졌고, 4월 들어서는 10위권에서 사라졌다.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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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