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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VR스타트업, VR 아이디어 빛났다

[ 등록일시 : 2017-05-30 19:15:25 ]

VR을 활용한 사업 아이템 투자 설명회인 서울V스타트업의 데모데이에서 색다른 아이디어를 가진 두 작품이 등장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 자회사인 서울VR스타트업의 파이널 데모데이가 30일 역삼동 디캠프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는 1 4개사를 선발한 이후 6개월에 걸쳐 멘토링과 피칭기회를 제공해 온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일본 구미사가 합작으로 마련한 자리로, 경과보고 및 추가 투자유치를 위한 최종 피칭이 이어졌다.

 

우선 에이투젯의 'VR메이크업(VRMAKEUP)'은 프로그래밍 없이 VR영상을 만들어 안드로이드 어플이나 웹 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담당자는 "'나모360' 등 국내외에 경쟁 제품이 있지만 VR메이크업은 마켓플레이스가 강점이며, 향후 부동산 등 건설 관련 업종과 VR카페 등을 통해 시장을 넓혀가겠다"고 얘기했다.

 

 

 

 

 

다음으로 선보인 것은 애틱팹의 VR의자 컨트롤러. 게이머가 원하는 것은 '재미'이고, 다음은 '편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의자에 앉아서 게임을 하도록 한 것이다. 앉아 있지만 발은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센서가 달려 있어 움직이는 게임 내에서 이동이 가능하다. 제품 담당자는 "특히 센서 부분에 신경을 썼고, 4/4분기에는 B2B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며 "우선 1천대 1억을 목표로 하고 있고, 10월 후속 투자를 받아 내년 상반기 글로벌로 진출, 20억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장담했다.

 

 

이어 홍빈네트워크 진호석 대표는 부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에 오픈한 '버추얼 아일랜드'에 대해 소개했다. 홍빈네트워크가 선보인 '버추얼 아일랜드'에는 롤러코스트와 수상 레이싱게임인 워터바이크’, 그리고 180도 회전을 하면서 공룡을 사냥하는 슈팅게임 3종이다.

 

진 대표는 "홍빈네트워크는 부산센텀시티 입점에 이어 경기도와 함께 야외 돔 형태의 VR체험존을 선보였는데, 5월 중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용재 와이제이엠게임즈 대표는 "기기도 비싸고 마켓형성도 되지 않아 1-2년은 과도기가 이어질 것 같다" "혼자서 해 낼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1기 스타트업과 함께 해서 좋았고, 2기 스타트업도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경쟁력을 키워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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