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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NHN-라인 합작 게임 "닥터마리오월드 실망이야"...높은 인기, 최하 평점 이유는?

[ 등록일시 : 2019-07-11 12:01:00 ]

닌텐도-NHN-라인 합작게임 '닥터마리오월드'의 인기가 뜨겁다. 10일 글로벌 서비스 이후 주요 국가에서 앱스토어 인기 1위를 하는 등 초반 인기몰이 중이다. 하지만 평점은 상당히 낮다. 애플 버전의 경우 총 1500개가 넘는 평가가 달렸는데, 평점 2.4점이다. 무엇이 문제일까?

어렸을 때부터 마리오 박사를 사랑했다는 한 유저는 "사실 테트리스보다 (마리오박사를) 더 사랑했다. 하지만 이건 혐오스럽다. 캔디크러시 등 다른 퍼즐 게임에 영향을 받아 마리오브랜드 퍼즐을 만들었다. 기대했지만 예전 같지 않다. 닌텐도가 부끄럽다"며 닥터마리오월드의 게임성을 비판했다. 

또한 "실망스럽게 지루하고, 닌텐도 최고의 게임성을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며 닌텐도의 높은 게임성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평이 이어졌다. 

한편 국가별로는 무한 로딩이 걸리는 문제도 상당수 나타났다. 무한 로딩으로 게임을 하지 못한 유저는 "무한 로딩이 계속되고 있다. 닌텐도가 자신의 게임을 테스트하지 않는 것이 믿기기 않는다"고 했고, 또 다른 유저는 "21단계까지는 괜찮고, 이후부터 오류코드가 뜬다"며 게임의 안정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제한적인 하트의 수도 문제 삼았다. 한 유저는 "대전모드는 재미있지만 스테이지모드는 재미 없다. 돈을 쓰지 않고도 플레이어들이 계속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지 않는 한 말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닥터마리오월드의 낮은 평점은 로딩으로 인한 게임 플레이 불가 현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닌텐도의 게임성에 미치지 못하는 게임성에 대한 내용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 출시 이후에는 어떤 평을 받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재덕 기자 | game@game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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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집중 분석 ]